글쓴이 입니다.
제 글을 보시고 단어 해석이 잘 못되었다고 하신 분 있으신데요.
답 리플 달았습니다 ~
제 대답이 미비 하다고 생각 되시면
다시 리플 달아 주셔도 되구요.
리플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제 싸이로 직접 방문하셔서 쪽지 보내주세요 .
제 글에 좋은 댓글 달아 주신 네티즌 분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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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고 넘기시지 마시구 한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주세요!!!!!!
(출처는 중국야후 뉴스고 원문은 밑에있습니다. 위에 글은 제가 해석한 것입니다.)
참고로 중국어 전공했어요~
네이트에 처음 글 써보고 눈팅만 가끔하는 대학생 입니다.
지금 뉴스보고 너무 열받고 충격적이어서
손을 덜덜 떠며 타자를 치고있습니다.
중국어를 전공했고, 종종 중국 야후뉴스에 들어가 뉴스를 봅니다.
요즘은 한국에 대한 뉴스도 많기에 ,.....
우리네티즌도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해석입니다)
단오절을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명시한 것을 시작으로 , 한국은 최근에 계속해서 중국 문화에 대한 도발을 그치지 않고 있다. 한자에서 부터 영토, 의학, 인쇄술, 단지 중국의 전통이기만 하면 한국은 들이대고 있다. 게다가 종종 이런 모습이 나온다 ( 권투를 하자 해놓고 ,다시 다른 예를 들어 적에게 들어오라고하고 꼬셔서 기회를 포착하다: 그러니까 대강 친한척 해놓고 뒤통수 친다는 뜻인거 같아요) . 중국의 고대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전부 먹어 치우려한다. 중국 성어에는 이런말이 있다. 자기 도끼에 자기가 발등 찍힌다고,,,, 한국이 계속해서 문화 도발로 인해, 중국정부는 근래에 조선농악무, 그네뛰기, 학무 조선전통혼례와 전통의복과 장신구등 에대해 성급,주급(예를 들어 부여 '고분군'에서 출토된 할 때 '고분군'같은 문화재의 근원지를 말합니다.)의 무형문화제로 지정 할 것이다 . 그리고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신청할 것이다. 조선족모국이 계승된 우둔한 한국 ....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UNESCO) 에서 결의한 적이있다. 앞으로 중국이나 한국이 무형문화유산 신청을 제한없이 진행 할 수있다고..
(여기서 부터 더 충격적입니다.) 한국은 자기국가의 문화를 다른사람이 가지고 가는 재미를 맛볼 것이다. 그러나 그 기쁨을 맛 본 후가, 우리는 궁금하다. 한국 ! 일찍이 한 중국의 부속국( 종속국과 동일한 뜻입니다.), 왜 중국문화에 대해서 이렇게 피곤하게 달려드는지 ?!....
우리의 역사를 송두리째 왜곡한 것이 누군데.... ?!
고구려에 이어 발해의 역사 까지 암암리에 교묘하게 자신들의 역사로 만들어 우리를 종속국으로 만들겠다는 중국의 역사 왜곡 재편찬 과정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 이제는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야후뉴스(메인페이지 였습니다.)에 뜬 기사에 한국은 우리의 종속국이라고 거침 없이 쓴 것을 보면 대체 이렇게 될 때 까지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라고 묻게되네요 .
충격적입니다.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라는 곳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고 학교 교과서에 그 것을 실은
일본이나 중국에겐 왜 아무런 제재도 가하고 있지 않나요!!
대한 민국의 한 국민으로써 우리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무형문화재라 하면 춤,노래,풍속, 모든 역사와 문화가 속하는 것인데
이러다 우리땅 뿐만아니라 우리의 민족정신까지 빼앗길 까봐 덜컥 겁이 납니다.
지금 중국은 우리의 역사 영토 뿐만 아니라 우리의 문화 유산까지 자기네 것으로
만들려고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북공정에 쏟아 붓는 돈만 엄청 나다고 합니다. 허나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대만 친구가 말하길 중국에는 한국에 대한 기사가 나면 좋은 건 없답니다.
유사한 기사가 처음이 아니라면 이것은 더 큰 문제 입니다. 한국정부에서 별 항의나 대책없이 넘기기 때문에 중국에서 우리를 우습게 보고 이런 기사를 재차 내는거 아닙니까?!
지금 신문사 방송사끼리 싸울 때가 아닙니다. 우리것 부터 지켜야지요.
우리를 중국의 종속국이라고 표현한 점 정정 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중국을 통해서 백두산을 간다는 것도 정말 속상합니다.
역사학자 분이나, 힘 좀 있으신 정치인 분들 빨리 새기구 하나 만들어서
우리 문화, 우리 역사 지켜 주세요 ㅠㅠㅠ
자기네 권력 남용하고, 자리 나눠 먹기 할 때는 새기구 잘도 만들더니
우리의 역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건가요?!
학교 수업 죄다 영어로 하겠다고 난리 칠 땐 언제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역사가 선택과목이라는거 말이나 됩니까..
우리 역사와 우리의 영토, 우리의 정신은 우리 스스로가 지켜야 합니다.
원문입니다.
以将端午节申请世界非物质文化遗产为标志性开端,韩国近几年来一直都没停止对中国文化的蚕食。 从文字到疆土、从医学到印刷术,只要是中国传统的东西,好的东西,韩国都想插一脚,而且时不时就出一个“权威鉴定”,大有将中国从古至今的所有的历史都一口吃进去。不过中国有句成语说的好“请君入瓮”,面对韩国一次次的文化挑衅,中国政府近日拟将朝鲜族农乐舞、荡秋千、鹤舞、朝鲜族传统婚礼和传统服饰等指定为省级或州级非物质文化遗产,有些还要申请世界非物质文化遗产。作为朝鲜族母国之一的韩国这下懵了,因为联合国教科文组织有过决议,今后中国或韩国可以无限制进行非物质遗产申请。韩国要尝一下自己国家文化被人拿走的滋味了。不过高兴之余,我们还是想知道:韩国,一个中国曾经的附属国,为什么会对蚕食中国文化那么乐此不疲?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 100% 정확한 해석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글 내용은 너희가 우리것을 너희 것이라고 우기면 우리도 갚아 주겠다는 뜻인 것 같구요, UNESCO에서 결의 했으니 이제 준비 하겠다 . 우리의 종속국인 너희가 왜 자꾸 우리 것을 너희 것이라고 하는지 어이가 없다... 단어 사용이라 던지 비아냥 거림이 마치 어린아이에게 겁주는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