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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쉬어 가는 글

먼훗날 |2008.06.25 07:04
조회 135 |추천 0

개미는 이 세상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곤충으로 자기 몸무게의 52배나 되는 짐

을 운반할 수 있습니다. 또 개미는 사회적

동물로써 어떤 집단은 12마리 밖에 안되

지만 어떤 집단은 24만 마리가 넘기도 합니다.

 

한 편 꿀벌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생각해

보면 꿀 1파운드를 모으기 위해 꿏벌은 지구

둘레의 세 바퀴 이사에에 해당하는 거리를

날아야 합니다. 꽃에서 1파운드의 꿀을 따

모으려면 적어도 2만번의 여행을 해야 합니다. 

 

꿀 1파운드를 생산하는데에는 꼴벌 한 마리당

십만시간이 걸립니다.  일벌은 기껏 살아야 

구 수명이 다섯 주간 뿐입니다.  일벌의 날개는 

꿀을 모으는 동안  다 닳아 헤어지게 됩니다.

 

꿀벌의 수분작용으로 말미암아 채소와 기타

작물이 30% 이상 결실을 맺게 됩니다.

 

삶의 열매를 위해 우리는 얼마나

날아다니고 있습니까?

내 삶의 열매로 다른 사람이 기뻐하도록

살아봅시다.

삶은 부메랑입니다.

내가 심고 땀흘린만큼 돌아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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