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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달라는 어이없는 웅★코웨이.!!꼭봐주세요!

명수아저씨 |2008.06.25 13:28
조회 5,945 |추천 0

너무 분해서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안습니다.

억울하고 분하고 화나고 눈물이 날것만같습니다.

여러분 꼭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너무길어서 읽기 귀찮으시다면, 중간에 굵은글씨부터 읽으셔도 됩니다.

제가 진짜 화난 결정적 이유거든요.

 

 

 

 

 

 

 

안녕하세요

저는 오랜기간 동안 웅*진코웨이를 사용해오던 사람입니다.

연수기. 비대.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있구요

 

연수기랑 비대는 사용한지 1년이 훨씬 넘었구요

공기청정기는 작년 말쯤부터 사용하게 됬습니다.

 

웅진코웨이는 매달 점검을 나오거든요.

제때 점검해주지 안으면 사용할수가없어요.

필터가 다 닳았기때문에 소용이 없죠.

 

어쨋든.

저는 웅*코웨이 제품들 잘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난3월초쯤에 코디분이 바뀌셨어요.

근데 그 바뀌신 코디분이 첫날부터 약속을 펑크내신거에요.

온데놓고 안오고, 온데놓고 안오고, 이틀동안 그랬어요.

바꼈으니까..그러겠지 하고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달이 왔어요.

근데 또 그러시는거에요.

저희집 점검일은 20일입니다.

한번도 20일날 온적없구요, 26일 29일 딱 이렇게 두번 왔네요.

 

그리고 저는 피부가 너무너무 건조하고 예민하기때문에

돈까지 달달이 내가며 연수기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제때제때 필터를 갈아주지 안으면 사용을 못해요.

근데 한번도 제 날짜에 온적이 없습니다.

그럼 저는 그동안 사용못하는거죠. 돈은 꼬박꼬박 내면서도 말이죠.

 

그래도 그 코디분 너무 착하길래 참았습니다.

근데 이번달.

저번주 금요일날 문자가왔어요. 웅진코웨이에서

오늘 필터점검 방문하겠다고. 기다렸죠.

근데또 아무연락 없이 안오는거에요. 휴

코디분들은 토요일날도 근무합니다. 근데 토요일도 안왔구요.

화가나서 월요일날 본사고객센타에 전화를했습니다.

온데놓고 왜 안오냐고.

그랬더니 담당코디분이 바뀌셨다며 저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건 본인이 문자 보낸게 아니라 본사에서 보낸거라고.

오늘 오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빨리 집에 가서 기다렸죠. 근데 또 연락없이 안오더라구요?ㅋㅋ

그러더니 다음에 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실실웃으며~ 죄송해요~ 제가 어제 너무 바빠서~ 이번주 내로 갈께요.

 

이러는거에요.

말이나 되나요? 이렇게 약속까지 어겨놓고, 방문날짜에도 방문안해주고

사람 연락한통없이 기다리게 하고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다 됬다고 뭐하는거냐구 다 필요없으니 가져가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보고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네요?

연수기랑 비대는 1년이 지나서 위약금 발생안하지만

공기청정기는 위약금을 내야한데요.

 

말이되나요?

제 잘못도 아니고 지들이 잘못해놓고 왜 제가 위약금을 물어야 하나요?

아무래도 웅*코웨이는 위약금의 뜻을 모르나봅니다.

 

이게 지금 제가 위약금 물어야할 처지인가요?

저는 코디분이 오신다기에 집에처박혀서 기다리게하고

위약금을 받아도 제가 받아야 하는거아닌가요?!!

 

진짜 화나요!!!!!!!!!!!!!!!!!!!!!!!!!!!!!!!!ㅠㅠ

 

위약금. 사실 돈도 돈인데요

진짜 웅*코웨이에서 말하는게 완전 기분나빠요!!!!!!!!!!!ㅠㅠ 억울해요!!!!!!!!

상담원 말하는게요

죄송합니다 ... 이런게 아니구요

죄송한데요~ 위약금은 고객님께서 무셔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완전 싸가지없게 말하고!

당연하단식으로...와...

 

                                                                                                                                         

 

전화끊고 지사 팀장이랑 또 통화했습니다.

저한테 전화오더니

" 아까 엄마한테 전화드렸늗네 난리치신거 같더라구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ㅡㅡ 난리요? 지금 난리라고 하셨어요? 누가요?누가 난리쳤냐구요

했더니 아무말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계속따졌죠 말해보라고 누가 난리쳤냐고

 

그랬더니 그 팀장여자가" 아닙니다 고객님"

 

이러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제가 " 난리라고안했어요?"

했더니.. 팀장"네 안헀습니다."

 

이러길래 제가 또 막 뭐라고했죠

대꾸도 안하고 조용하길래 본론으로 들어갔어요

 

난 잘못한거 없고 죄송한건 그쪽들인데 왜 내가 위약금 물어야 하냐고

난 못내겠다고

 

했더니

 

그 팀장여자도 계속 똑같은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고객님이 위약금 내셔야 한다고.

사용한지 1년이 안됬으면 위약금 내야하는거라고.

계약서 안가지고 있냐고.

 

그래서 제가, 말잘했어요 계약? 누가먼저 계약 어겼는데

내가 먼저 어겼어요? 그쪽이 어겨서 내가 이러는거지?

난 위약금 못내겠고, 왜 피해는 내가 보고 위약금도 내가 내야하는지 모르겠으니까

납득이 가게끔 설명을 해달라고. 그럼 내가 내겠다고

 

 

팀장여자 하는말 "그건 그런데요, 코디가 방문날짜에 방문 안했다고해도, 계약사항에 그런 조건은 없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께서 위약금은 내셔야 합니다,"

 

계속 이러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도저히 말이 안통하길래

 

제가 " 그럼 위약금낼테니까, 그쪽도 나한테 보상하라고 나 피해준거 보상하라고"

 

계속말했더니 또 대꾸도 없는거에요ㅡㅡ

저기여 저기여 저기여 저기여 저기여 저기여

이렇게 몇십번을해도 대꾸도 없구요

듣고 계시는거에요? 이러면 "네 듣고있습니다 말씀하세요"

 

이말만해요.ㅡㅡ

아니 ㅡㅡ 말이되나요?ㅡㅡ 난 내 할말 다 했고

그 팀장은 나랑 통화 하고있는데 대답도 대꾸도 아무말도안하면서

자꾸 무슨 말을 하라는건지ㅡㅡ

 

나중에는 제가 열받아서

나는 내 할말다했고 그쪽은 대꾸도 없으니까

나도 그쪽 말할때까지 난 아무말 안하고 기다리곘다고 했어요.

 

그럤더니 그 팀장 끝까지 말 안하구요 ㅡㅡ

그렇게 저희는 1시간동안 아무말없이 수화기만 붙잡고 있었어요

 

그러더니 한 30분후쯤 수화기 너머로 그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거에요

대충..내용이

" 엄마랑 통화했는데 그 딸이 또 있나바 지한테 연락안했다고 이 난리야

같이 말하지 말자고 해서 지금 이러고 있는거야"

 

이러는거에요ㅡㅡ 참나 어이가없어서-_- 어따가 지지 거리고 난리? 저런 개념상실

아줌마 같으니라고

 

그리고한 30분후쯤 저한테 여보세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팀장한테 " 저희집 얘기 하셨죠?"

 

이럤더니 " 무슨 말이요 고객님 ? 안했습니다"

 

저 " 안하셨어요? 안하셧다고 할수있으세요?"

 

이랬더니 팀장아줌마가 어이없단 듯이 ㅡㅡ 어처구니 없단듯이

" 무슨말이요 고객님 안헀습니다. 자꾸 이렇게 말꼬리 잡고 늘어지지마세요"

 

그래서 제가 " 엄마랑 통화했는데 그집딸이 또있나바. 지한테 전화안했다고 이 난리야. 이렇게 말씀안하셨어요? 제가 통화녹음 가지고 그쪽으로 갈까요? 저 이거 첨부터 끝까지 다녹음 하고있거든요?"

 

이랬더니.. 한참동안 말이없더니 ㅡㅡ;

"고객님 저랑 계속이래봤자 해결되는거 없습니다. 내일다시 연락드릴께요 끊겠습니다."

 

이러는거에요!!!!!!!!!!!!!!!!!!!!ㅡㅡ

 

그래서 제가 막 ~~~ 뭐라고 말하고있는데

 

" 저 퇴근해야합니다. 뚝"

 

ㅡㅡ;;;...

 

저 말하고 있는데 저렇게 끊는거있죠?^__________^

 

이거 진짜 화날만 하지안나요?

코디가 약속 안지킨것보다 저 팀장 행동이 더 화나구요

참을수가없어요

 

나중엔 오히려 저한테 화내구요

진짜 누가 잘못한건지...억울해요 정말

 

중간중간 빠진내용도 많아요. 진짜 혈압상승 쓰러지는줄알았어요

제 마음대로 하라고 하질안나. 말꼬리잡고 물어진다고 하질안나

사람대놓고 ㅄ취급하질안나

대놓고 거짓말하구요. 죄송한건 말뿐이에요

죄송하다고 말은 이미 했는데 더 어쩌라는 식이구요

 

진짜 이제는 위약금이고 뭐고

저 팀장행동에 화가나서 못참곘습니다!!!!!!!!!!!!!!!!!!!!!

 

                                                                                                                                            

 

 

오늘 또 웅*코웨이랑 통화했습니다!!!!!!!!

그냥 넘어갈라고했는데 정말 너무 분해서 막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구요

돈이고 뭐고 다 떠나서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잖아요?

고객이 뭐라고하던 끝까지 잘못했다고 진심으로 사죄하지 못할망정

죄송하다고 했는데 자꾸 이러면 어쩌냐고, 어떻게 해드리면 되냐고.

 

이런말만 계속하고. 그래서 위약금 못내겠다고 말하면 또 그건 안된다고하고.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위약금을 떠나서. 그 팀장 잘못뉘우치게 하려고.

본사에 전화해서 민원센타 따로없냐고. 통화좀 해야겠다고

했더니, 어제 통화했던 팀장 직급 보다 쫌더 높은 총책임자??라는분이 전화왔더라구요.

그분도 여자분 이더라구요.

저는 위약금 얘기 할생각으로 전화한거 아닙니다.

위약금은 당연히 안 낼 생각이였으니까요.

 

그 책임자 라는 분한테 얘기했습니다.

이런이런 일이있었는데 어떻게 고객한테 이럴수있냐고.

그리고, 위약금 계속 저보고 내라고 했다고. 이래도 되냐고

하소연 하는 심정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 분이 더 높으신 분이니만큼 대화가 되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천만에요. 그 분은 더 했음 더했지 덜하지 안더라구요.

웅*진코웨이 직원들은 다 이따윈가요?

이분도 저한테 똑같은 말만 하시더라구요. 피식피식 웃으며 위약금 내는건 당연하다고.

똑같은 말만 반복하시구요. 더 어쩌라는 식입니다. 마음대로 하란식이구요.

말하는거 정말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대놓고 웃으시더라구요. 정말 눈물날뻔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책임자라는 분한테. 웃지말라고 좋은뜻이든 나쁜뜻이든.웃지말라고.

나는 지금 이렇게 열받아서 말하고 있는데 왜 웃냐고 웃기냐고.

했더니 좋은뜻으로 웃었답니다. 말이됩니까? 이 상황이 지금 좋아서 웃을상황입니까?

어떻게 고객한테이럴수있나요? 자그마치 짧지안은 시간3년간은 웅*진코웨이 썻습니다.

 

제가 책임자한테 말했습니다." 어떻게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대할수있냐고"

그랬더니 그 분이 하시는말씀이 " 다른 많은고객분들은 대부분 만족하시며 사용하신다고."

도대체 이말이 왜 나오나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게 할말입니까?

저도 웅*진코웨이 만족하며 써왔습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몇년간 써왔겠죠.

저 아닌 누구라도 이런 불상사가 생기면 당연히 저같지 안을까요?

이런일이 생기고, 이런취급 당했는데, 그때도 대부분 사람들이 만족할까요?

 

돈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돈을 떠나서 너무 속상하고 스트레스도 장난아니고 받았구요.

아무리 그쪽에서 죄송합니다 라고 백번 천번 사과를 했어도. 저는 풀리지가 않습니다.

왜냐구요? 진심으로 사과하는겁니까?저게?

첨에는 아~고객님 죄송합니다.....

이러다가. 제가 계속 위약금 못내겠다고 뭐라고 하면

더이상 어쩌라구요. 위약금은 내셔야 한다구요. 마음대로하세요.

충분히 죄송하다고 처음부터 했는데 자꾸 이러시면 어쩌라는겁니까.

 

이런식이에요. 참나..진짜..분하고 억울해서....

저게 죄송하고 미안한 태도입니까?

말로만 죄송하다고 하면 다 되는겁니까?

 

저 사람들은 제가 괜한 트집으로 쓸데없이 따지고, 물고 늘어지는줄알아요.

 

그러더니.. 또 하는말이 계속써달랍니다.앞으로 잘하겠다고.

그렇게 된다면 저한테 와서 무릎이라도 꿇겠답니다. 하하...

계속써주면 무릎이라도 꿇겠다니.... 할말이 없더군요.

 

결국은 그 분이 위약금 내준답니다.

 

1시간 동안 통화 끝에 얻어낸겁니다.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몇날 몇일을

이 고생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받아낸거네요.

 

근데요. 전 화가 풀리지 안습니다.

 

위약금 내준다는 말도 참기분 더럽게 말하더군요.

 

"아 어쩌겠습니다 고객님 제가 내드릴께요 그거. 고객님은 내지마세요."

 

누굴 그지 취급하나.. 위약금 받아내고도 기분이 더럽네요.

 

정말 비아냥 거리듯..

제가 내드릴께요 고객님 내지마세요~

이말만 3번 정돈 한것같네요.

 

여러분

저 위약금 받아냈어요. 하지만 화가 풀리지가 안아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아무리 높은 사람이랑통화해도

웅*진 코웨이 직원들은 다 똑같네요.

 

저 정말 거짓말아니구요. 언성 높이며 소리지르며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오늘은 통화하고 나서 토 까지 했습니다.

 

저 돈 필요없어요. 그런거 원하지안아요.

저 분들 진짜 진심으로 죄송한 맘 잘못한점 뉘우치게 해주고싶어요...

 

근데 아무리 웅*코웨이에 말해도 소용없네요...

저 정말 첨부터 이렇게까지 할생각도,, 이렇게까지 화가 나지도 안았어요..

근데 웅*코웨이는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말은 하지만

결국은 제 화를 더욱더 돋구기만 했어요.

 

진짜 잠이 오질안아요... 온통 신경이... 웅*코웨이 때문에 분해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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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근데|2008.06.27 09:50
웅진코웨이 코디가안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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