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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보라매 센터를 고발하며, 3G 음성통화 불능에 대한 SKT의 대처

사랑을믿나요? |2008.06.26 00:06
조회 288 |추천 0

9년정도  011을 쓰다가 07년 11월 26일에 신규로(기변은 구입비가 많은 관계로.. 또한 해지하게된 직접적인 원인은 내 011 번호에 대하에 수신이 안되는 경우가 많음. 기기문제라해서 기기 4번 바꾸어서 테스트 함. 지점 직원이 원인은 알수없으나 SK문제라고 시인하고 감.) 영상전화를 구입하였습니다.

집에서는 물론이고 직장근방에서도 전화가 안될때가 많았으나 단말기 문제라 하여 (skt 운용직원 확인) 기기를 환불받고 다시 skt 3g 로 가입하였습니다.

지난주인 16일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집(인천 구월동)에서 통화가 너무 안됩니다. 통화시 잡음은 기본이고 중간에 끊기며 상대방이 안들린다고 할때가 많아 고객센터 통화품질실과 통화를 하였는데..
일반 상담원은 14일 안되었다고 바로 해지 안내하고(ㅡ,.ㅡ), 품질 측정을 위해 지점 직원의 방문을 요청하였으나, 퇴근했는데(7시 퇴근이라 함. 내가 요청한 시간은 오전 10시경과, 오후6시 좀 넘어서였음) 오기 멀다는 둥... 이쪽 지역은 방문해도 달라질게 없다는 둥. 이미 문제점을 알고 있다고 하시기에 어떤 내용인지 듣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재개발로 아파트가 들어섰고 우리 집이 있는 번지대(단독 1층임)가 샌드위치로 끼어있어 3g 는 안될거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광중계기 설치 논의중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촌구석도 아닌 시내에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7월 초에 설치를 하고나면 100% 문제 없다고 장담을 하시기에 그러시다면 확인서를 하나 보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광중계기 설치 예정이고 설치하고나면 문제가 없을것이며(그렇다고 100%의 통화 품질을 기대한 것은 아닙니다.) 기사분 성함과 연락처를 적어서 보내달라 부탁드렸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전화하더니. 위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니 그런것을 써주지 말라고 했다더군요...
그러면 기사분께서 어떤 조치를 해주실 수 있냐하자 본인은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것도 얘기할 수 없고, 저에게 어떤 대답을 할 의무가 없다고 하더군요... ㅡㅡ;
본인이 알아서 하시라고 하고 끊으셨습니다...

자신이 없다면 3g 산업에 뛰어들어서도 안되고, 영상전화가 대세인 이 시점에 아직 설치 논의 중이라니요... 그렇다면 sk에서는 안되는것을 알면서도 아무 대처없이(기존에 통화품질 문의해도 해결책 준적없음) 통화료며 비싼 기본료를 받고 있던 것입니다.

현재 고객센터에서는 해지를 운운하며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합니까?
솔직히 해지가 문제가 아니라, 기존 10년 넘게 써온 sk에 대해(나머지 가족도 sk 10년 이상씩 이용) 분노를 느낍니다.
해지는 고객의 요구인데, 해지를 감히 운운하다니요...

 

또한 SK측은. 센터 운영에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특성화 어쩌구 하면서 각 센터에 특성화를 주었는데, 통화 품질을 담당하는 곳이 보라매 센터입니다.
본인들이 하는 일이기에(타 센터에서 간섭 못함) 일반상담원, 실장, 팀장, 센터장... 모두 고객에게 윽박지르며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합니다.
고객지원팀이라는 것이 있으나 고객 입장에서 말 절~대 안합니다.
오로지 처음부터 변명... 거기에 원칙이 있어 고객에게 해 줄수 있는것이 없다 합니다....

이 문제로 제가 해지를 결심했고, 대신에 지금 현재 쓰는 번호로 번호이동을 할테니 계약 철회를 요구했으나, 이번엔 제가 쓰는 번호가 Sk의 재산이라 줄수가 없답니다.
비싸든 어쨌든 타 통신 신규로 가라는 진짜 X같은 소리만 지껄이네요. 고객지원팀 팀장이라는 사람이 말이죠...


이런경우 전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비싼 가입비에, 비싼 단말기 값, 비싼 통화 요금, 비싼 기본료 내고 쓰는 고객입니다.
엄청난 것이 아닌, 기본인 음성통화도 제 마음대로 못하는데 어떤 해결책 하나 주지 않습니다.
신규로 가면 비싸기도 하고, 이번호로 엮인 일이 많아 제가 다 해결봐야 하는데 왜 내가 내 번호를 가지고 번호 이동도 안된다고 하는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런 악덕 기업인줄도 모르고.. 번호의 자부심이라는 개소리를 믿고 10년 넘게 쓴게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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