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토커때문에 가슴 벌렁벌렁...거렸습니다...
회사로 전화 와서는 아버지가 전화 왔더라면서.....무서워서 전화 끈은줄 아냐면서 더러워서
전화 끈었다면서....무서워서 끈은거 다 아는데.....
어떻게 해야지만....빨랑 그 넘을 띠낼수 있을지 조은 답변 부탁 드릴께요....
도로 저보고 경찰서에 신고 하라면서 그넘이 자기가 한말 녹음시켜서 보내 주더군요...
그러고선 나와서 보자고...
지금은 계속 봐야 되겠다고 하고 저는 싫다고 하니깐 불시에 집앞에 찾아간다면서....그 땐 어떻게
하는지 함 보자면서 그러더군요...
저 때문에 망가졌다면서 저한테 자가기 얼마나 비참하고 망가지는지 똑똑히 지켜 보라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내가 망가졌을때 너의 그 표정을 보고싶다나...완전 사이코에다...유치스럽고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삼류영화 찍는것도 아니구....똘아이 아닌지 모르겠어요 나이도
스른살이나 먹어선 나이값도 못하는....넉달이 다 되어가는데....저 좀 도와 주세요ㅜ.ㅜ
사람 싫은건 어쩔수 없는거잖아요....근데 저보고 어떻하라는 건지....
진짜 반은 더 늙은것 같습니다...이러다 제명에 살 수 있을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