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옆집에 이상한소리에 잠못이루는 나날

자취생 |2008.06.27 02:22
조회 925 |추천 0

 

안녕하세요

2월에 제대하고 학교복학한 대학생입니다

평소 눈팅만 하다가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대학교 뒤쪽에는 원룸촌이라고 해야되나?

기숙사에서 다 수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학교뒤에 자취방 하숙집등등이 있는데요

 

복학하고 방구하려고 보니 원룸이 2년사이에 엄청 불어났더군요..ㄷㄷ

 

나름 학업에 열중하려고 신축원룸에 깨끗한 시설에서 공부해보려고

방을 잡고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신축원룸......처음엔 좋았습니다...정수기도 있고 티비도 있고 무선인터넷도 달렸고

 

근데 문제는................방음이 안되더군요.....;;

 

학기시작하고 며칠뒤에 자려고 딱 누웠는데 옆방에서 야릇한? 소리가 들리더군요,,,

 

피곤해서 그날은 그냥 잠들었습니다만..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계속 들리더군요..

 

결국 한학기내내 야릇한? 소리를 들어야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없이 제대하고 독수공방하고있는데...

 

마음다잡고 공부하려고 하는데..

 

옆집 벨누르고 소리좀 내지말고 하라고 할 수도 없고..휴.. ㅠ

 

그나마  방학이 되서 살았습니다.. 다행히 집에 갔는지..

 

다음학기엔 어떻게 버터야 하나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