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게시판 지기가 보고 지울지도 모르겠쏘.하지만 지 맘대로 하라고 하시오.어차피 한두번 지워지나 ..
내일 골다빈을 만나러 가오.낼 인천 신세계 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하였쏘.
필자는 골다빈을 몹시도 싫어하오.그런데 하필이면... 아는 지기분의 자제분인데 그리 하시길 원하시길래 어쩔수 없이 체면을 지켜드리기 위해 만나러 가는 것이오.
나이는 24 인데 이쁘고(사진상으로만) 현재 무슨 그래픽?회사 다닌다 하더이다.그런데 필자보고 만나러 가라고 하시는 것을 보면 골다빈킬러인 나의 실력을 암암리에 인정하시고 이 정도면 괜찬겠다 싶어서 그러시는가 보오.
사진을 슬쩍 봤는데 아마 뽀샵으로 처리한 듯한 뿌우얀 피부가 나의 골다빈 킬러 본능을 마구 자극하지 않겠쏘? 그래서 애써 외면을 했건만 낼 만나러 가야 한단 말이오.
제길..낼 비나 왔으면 좋겠쏘.날씨 궂어서 걍 차만 마시고 헤어지게.필자는 경험상 얼굴 한번만 봐도 골다빈이 아닌지를 금새 판별해 내오.사진엔 분명 순도 70% 의 골다빈이 나를 보고 웃고 있었쏘.필자는 그런 골다빈을 알고 싶지도 않고 먹고 싶지도 않소이다.괜히 먹었다가 발목 잡혀서 결혼하면 이 게시판은 누가 지킨단 말이오? 페미니스트들과 골다빈들이 널려있는 이 게시판을 끝까지 지키려는 본좌의 노력을 알아주셨음 하오.
또 한가지!
써글...저번 토욜과 이번 토욜도 어쩌다 시간이 남기에 정모 한 번 가보려 했더니 태껀보이의 모사질땜에 말이오......
아주 여론이 나빠져서...정모 주최인 핸뻔011(핸드폰 011 쓰는 뻔뻔한 님)이 게시판에 필자보고 쉐이쉐이 하더이다.22일날 쩍지 달랬더니 태껀보이가 모사친 분위기땜에 정모쪽지도 안오고........
게다가 일주일새 욕메일 22 통,벌크메일 3 통,바이러스 메일 5 통이나 받았쏘.물론 네이트 유저분들과 상관없는 것도 있지만 반은 님들이 보내신 것이오.
이러니 겁나서 못오니 뭐니 댁들이 찌끄려대도 어찌 나간단 말이오? 본좌는 나가서 딸기님이랑 노처녀 엘프몽이님이랑 그 잘났다는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고 싶은데 자칫 나갔다가는 독오른딸기님의 계란세례와 엘프몽이의 뒷발차기,그리고 여타 원한을 품고 있는 유저의 각목에 당할것 같아. 본좌를 이렇게 삼실에 죽치고 있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 태껀보이...즉 의자왕께 심히 유감을 표명하는 바요!
필자의 최근 히트작 "의자로 왜 팼니" 가 어떻게 네이버 토론장 게시판까지 옮겨져 수많은 유저의 열띤 공반전이 전개되고 있는지는 모르겠쏘나 이것또한 문제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 생각되오.내가 한 짓이 아니오.참고로 본좌는 네이버 아이디가 3 개 모두 패쇄당해서 글쓰기가 안되오.네이버는 아이디를 실명인증으로 세개까지 만들수 있다오.
본좌도 정모나가서 허심탄외한 대화를 나누고 싶소.단 신변보장이 선행되어야 하며 필자도 익히 정모 일주일전부턴 자제하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도록 유도하여 다음 정모부터는 나갈수 있게끔 노력하겠쏘.
정말 화나오.차도 박살나 공장에 있는 판에 골다빈 페미들과의 허심탄외한 대화도 못 나눈다니 말이오.짜증나오....의자왕 책임통감하시오.
그리고 이건 일종의 부가설명인데....본자차 외제차라고 그리 빨간 셀로판지 두르고 쳐다보지 마시오.포드 머스탱은 그리 비싼차가 아니오.국산 그랜저 XG와 비슷한 가격인 3000 만원대요.산타페나 무쏘등과 비슷한 가격이란 말이오.또 사고싶어 산게 아니라 필자가 크게 신세진 소장님의 조카가 영업사원 시작한다고 해서 하도 부탁하길래 어쩔수 없이 외제차중 제일 싼 머스탱을 산것이오.참고로 프랑스제 푸조컨버터블도 2600만원이면 산단 말이오! 소나타에 돈 쪼금 더 주면 된다 이거요.
그것도 200 만원 할인해서 1 년 할부로 샀오.필자 그리 부자 아니오,하지만 싸구려 아반테따위는 안모는 성격이란 말이오.그러니 넘 뭐라 하지 마시오.어제도 메일로 부자티내냐 하며 누가 뭐라시는데....해명하는거요. 답답하오 그대들....
본좌는 골다빈 응징자이지 땅부자된 졸부가 아니란 말이오,그건 본좌에 대한 모욕이오.
기타 골다빈들은 반성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