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쓰기위해 생각을 하였는데,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얼마전까진, 그것에 대해선 당연히 미친짓이라고, 생각을 하였고, 그 외에는 절대로 아무 생각도 하지를 않았습니다.(절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 조차 말입니다...그리고 유료이기에..)
하지만, 약간의 저의 생각이 깨이는 이야기를 수업 도중에 듣게 되고,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 보렵니다.
우선 기본적인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당연히 그녀들이 누드를 찍는것은, 물론 자신의 맘이지만, 그것에는 철저한 돈에 대한 욕심에 따라 화보집을 낸것은 모든 분들이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그에 대한 파장은 단순히 화보집을 내었으니 돈내고, 사서 보는 이들이 몇만이고, 돈을 내지 않고, 해적판을 이용하여 보는 이들이 몇만 정도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일반인들의 도덕성이 이렇다 저렇다 하는것 만은 아닐 것입니다.
적어도 사회적 파장중 하나는 "누드의 일반화"라고 하면, 듣기는 좋은 일이지만, 가까운 예로 우리가 쉽게 생각하는 일본을 예로 들때, "일본의 여 배우중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는이는 누드집을 냈다".라는 등 말초 신경을 한번쯤은 자극하는 사실인지 아닌지는 확인 되지 않는 그런 말을 들은 일반인이 이제 우리 나라 연예인들이 누드화보집을 내었고, 그것을 본다면, 또한 아직 정확한 사리 판단이 힘들다는 청소년들 또한 간접적으로 이것들을 접하고, 보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문화를 보는 관점은 기초부터가 흔들리게 되고, 겉잡을수 없는 파장을 잃으키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되는데, 더구나 그것을 대중들이 무 비판적으로 가장 받아 들이기 쉬운 대중매체에서, 부각시키는 것은 크게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들이 처음 내세웠던, 아름다움, 신비스러움 등의 환상적이고, 현혹적인 문구들은 자신들의 돈벌이 수단을 정당화 시키기 위한 문구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에서도 밝혔듯이, 철저한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요즘, 한 연예인은 나름대로의 차별화를 추구하기 위해서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헤어누드, 그리고, 스포츠 남자 스타와의 누드를 찍겠다고, 밝힌 이도 있는데, 이것은 거의 상업성의 극을 달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이나라의 법까지 무시를 하겠다는것, 또한, 사진의 결과물에 따라서는 달라지겠지만, 듣기만으로는 예술성 보다는 외설에 가까운 생각을 가지게 되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세계화가 아니고,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생각하기에는 성의 법칙없는 개방 처럼 보일것입니다.
네티즌들께서도, 단순한 좋고, 그름을 떠난, 그들의 행동과 돈벌이 수단이 과연 정당한 것인가? 그리고, 그것들이 미치는 파장을 성인으로써 다같이 한번쯤 생각해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런글을 올려 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