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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친정 엄마 역활해야 하나?이런 내용쓴 글쓴이에요.

어제 글 삭... |2008.06.27 16:06
조회 1,126 |추천 0

히~~익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한참 댓글 달고 있는데...

시누한테 전화가 왔네요?

 

전 순간 제가 쓴 글을 읽은 줄 알고...

후다닥 앞,뒤 생각없이 글을 삭제했더니...

 

ㅎㅎㅎㅎ 다른 내용으로 때 마침 전화 한거였어요.

휴~~우....무서워서 글도 못 쓰겠어요.

양심에 찔리기도하고  혹시나 울 시누나

시누 아는 사람이 볼까봐서요.^^;;

(울 시누도 가끔 톡을 보거든요.글 읽었음 단번에 저란 걸 알았을 거에요.^^::)

 

제 개인 사정을 거의 노출해서 그런지 전화 온 순간 뜨~~끔했네요.

 

갑작스레 한마디 말도 없이 글 삭제 한점 죄송합니다.

꾸~~벅

 

그리고 많은 조언과 관심 감사 드립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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