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하면 뭘해?
좋은소리 좋은말 못들은거 뻔하고 하고나면 완전 찝찝한 그기분 이젠 느끼지 싫다..
항상 기분이 이랬다저랬다 하는 이기주의자이신 시엄니 성격에 며느리인 난 항상
스트레스와 신경과 걱정으로 하루하루 살아간다... 말도 안되는 말 꺼내면서 나의 속을
긁곤 하시고.. 암튼 정말 이기주의자다 저나해도 자기기분안좋으면 끊을께~하고 뚝
끊은 성격.. 님들 그런통화친구랑 하고나도 기분나쁜데 시댁에 시엄미가 그런다고
생각해봐요 저 정말 평생골머리가 아픕니다 오랜만에 어제 저나드렸다가 다시 퇴짜맞은 나..
다시 저나를 드려야 되는데 아직 이러고 있어요 마음만 무거워 지네요... 흑흑ㅡㅡ;;
또 무슨말을 하실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