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22살인 꽃다운 나이의 여대생입니다
제가 즉 3월달쯤 , 엠티를가서 잘생긴 남자편입생 분을 뵙습니다
아 저사람 괜찮다 싶었을땐 전 이미 남친이 있었죠
하지만 그 남친과 이래저래 성격이 맞지않아서 헤어졌습니다
그 남자편입생분과 정말 우연치않게 저랑 친한 과오빠랑 친하셔서
친해졌어요 그러다가 저랑 사귀게 되었죠
근데 그분이 씨씨를 3월달에 한번했습니다.. 그래서 이미지때문인지는 몰라도
절대 우리둘이 사귀는거 아무한테도 말해선 안된답니다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근데 참았어요 그사람도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요
근데 문제의 발단은 이겁니다 사귄지 이틀만에 헤어지잽니다
저.. 알았다고 했습니다 전 솔직히 이사람에 대해 그리 큰 신뢰성이 있진않았어요
그랬더니 넌 내가 헤어지자고 한다고 결과부터 중요시 한다 역시 우린 이것밖에 안되는
사이다.. 이러는데 맘약해졌습니다.. 알았다고 다시 사겼습니다
근데 이남자 정말 성격이 무섭습니다 막무가내입니다.
제가 뭐라고 이건 아니다 라고 얘기하면 "아닥해 너가 응 미안해 알았어 . 라고하면 끝나는
일이야" 라고 합니다....... 그남자는 부천에 살고 전 안산에 삽니다 근데 솔직히 부천 안산..
그리안멉니다 남친이 차로 대려다 주는 내내 아 부천 안산 존니 멀어 존니 멀어
이걸계속합니다 저 솔직히 여태 정말 쌓인게 너무 많았던 지라 그냥 참았습니다
근데 계속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차 세워라 지금 장난하냐 대판 싸웠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오는 문자.. " 너 나한테 연락하면 죽여버린다 " 걍 씹었습니다
전화도 안받고요 그랬더니 "전화받아라 더 성기같아 지기전에" 이럽니다.......
결국엔 서로 좋게 넘어갔어요 근데 다 제 책임이랍니다 너 서운한거 한번에 말해봤자 자긴
그냥 어이가 없을뿐이랍니다......... 어떻게 이럽니까?????? 이사람이 절 사랑하는게
맞긴 한겁니까? 이제 사귄지 일주째인데 말이죠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이건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 카드값때문에 돈이없다는군요 그걸 빙빙 돌려말하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제딴에선 오빠가 돈도 없다는데 걍 내가 사야지 이랬는데 이게왠일..
남친이 제 가방에 지갑을 놓고 집에가버렸어요 그래서 차로 다시 와서 지갑을 전해주는 찰나
솔직히 지갑에 돈이 있는지 궁금하더군요 약 3만원에 돈이 있었습니다
4살차이나는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돈 족족히 쓰게 하고싶을까요?
대체 이남자 절 사랑하긴 하는겁니까?
제가 내가 오빠한테 기대를 넘 많이 하는것 같다고 하니깐, 넌 나사랑해? 난너사랑안해
우리 서로 좋은감정으로 만나는거지 사랑이란 감정으로 만나지도않는데 기대 그런거
왜하냡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위에서 다 저 불쌍하대요 왜만나냐고 합니다.................
저진짜 그만 만나야겠죠
정말 냉정한 판단부탁합니다
저 정말 그만 힘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