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다보면...꼭 쳐죽이고 싶은 개념없는 손님들이 있다.
팥빙수 팔았다가 병걸렸다고 돈 뜯어가는 손님도 있고.
매일 와서 물이며 화장실이며 전부 이용해 놓고 그냥 매일가는 손님도 있다.
그래도 친절하게 대하면 소문좋게 나서 장사 나중에 잘된다.
베플저기..|2008.07.01 11:59
샌들 한개 장만해야하는데..
주소좀..
왠지 믿음이가서리..;;
베플18살부터|2008.07.01 10:40
장사해서 지금 경력12년차.....이런손님은....
길게 대꾸할필요없다..목소리 톤 낮추고 똑바로 쳐다보면서 -안됩니다.... 아니그래도 어쩌구 저쩌구...바꿔줘요!!하면 똑같은 말투로 안됩니다...또 그럼 중간에 말짤라서 안됩니다..중요포인트 똑같은 어투로 해야함....인상도 쓰면 안되고 웃어서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