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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야 장난감이야?” 토이 카메라 모티

누렁이 |2006.11.14 11:57
조회 130 |추천 0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재질의 카메라를 ‘토이 카메라’로 일컫는다. 장난감인지 카메라인지 분간하기 힘든 제품도 있지만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히는, 엄연한 카메라다. 토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일반 카메라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어서 최근에는 이를 테마로 한 카페나 동호회도 다수 등장했다. 그만큼 관심이 높은 것이다. 이에 버즈는 기발한 형태의 토이 카메라 4종을 모아봤다.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재질의 카메라를 ‘토이 카메라’로 일컫는다. 장난감인지 카메라인지 분간하기 힘든 제품도 있지만 셔터를 누르면 사진이 찍히는, 엄연한 카메라다. 토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 일반 카메라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어서 최근에는 이를 테마로 한 카페나 동호회도 다수 등장했다. 그만큼 관심이 높은 것이다. 이에 버즈는 기발한 형태의 토이 카메라 4종을 모아봤다.

■ 깡동 카메라

흰색 깡통 모양의 카메라다. 플라스틱 재질이며 사용자가 취향에 맞게 카메라를 꾸밀 수 있다. 렌즈 덮개가 폴더 형으로 열리는 것이 특징이며 플래시가 내장돼 있다. 배터리는 AA형 1개를 사용하며 플래시가 터질 때만 소진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반 35mm 필름을 쓴다. 가격은 1만 8,500원.

■ 써니팩 카메라

언뜻 보면 주스 팩으로 오해할 수도 있겠다. 써니팩 카메라는 90년대 초 중국에서 광고 판촉용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35mm 일반 필름을 사용하며 27mm 렌즈를 갖추고 있다. 빨대 부분이 셔터. 혹시 잘못 눌러질 때를 대비해 잠금 장치도 내장하고 있다. 가격은 1만 2,000원.

■ 북 카메라

책을 들고 사진을 찍는다? 카메라라는 이름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 제품은 110mm 필름을 사용하는 손바닥 크기만큼 책모양 카메라다. 클로즈업 렌즈와 일반렌즈가 내장되어 있으며, 카메라 몸체는 플라스틱 재질, 북 케이스는 종이로 제작되었다. 가격은 4만 5,000원.

■ 큐브 미니디카

손바닥만한 크기의 큐브 미니디카는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재빨리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메모리는 16MB. 최대 680×480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 PC와 연결하면 PC 카메라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AAA 배터리 1개로 구동되며 30초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전원이 자동으로 꺼진다. 가격은 3만 5,000


(출처 : ' “카메라야 장난감이야?” 토이 카메라' - 날으는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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