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타임즈] 다가오는 여름방학이 여드름 치료의 적기

판돌 |2008.06.30 11:53
조회 179 |추천 0
이타임즈] 다가오는 여름방학이 여드름 치료의 적기   연합뉴스 보도자료 | 기사입력 2007-07-02 11:20     여드름,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기도

여드름은 '학생들이 여름방학 때 가장 치료하고 싶은 질환 1위'로 꼽힐 정도로 많은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앓고 있는 질환이다. 여드름은 보통 유전되거나 세균감염, 정신적인 스트레스, 지루성 피부로 인한 증상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긴다.

명옥헌 한의원 김진형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인체의 피부는 오장육부의 거울로 신체장기에 이상이 생기면 피부색이 변하거나 여러가지 트러블이 생기게 되는데 폐에 열이 생기면 이마에 여드름이 생기고 위장경락에 이상이 생기면 볼에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또 신장과 자궁에 이상이 있으면 입과 턱 주변의 색이 거무스름해지거나 뾰루지가 생기고 간 기능이 약해지면 코와 코를 중심으로 왼쪽 뺨에 있는 곳에 뾰루지가 나타난다.

보통 사춘기가 되면 유전적인 원인이나 신체 장기에 이상이 없더라도 '안드로젠'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피지선의 생성 능력이 커지게 되어 누구나 여드름 때문에 고민은 하게 된다.

요즘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때늦은 여드름으로 병원을 찾는 성인들도 많다. 대부분 직장생활에서 쌓이는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은데 여드름도 다른 질병처럼 스트레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의 순환을 막고 어혈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약에 소문난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환자 스스로가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면 완치를 기대하기 어렵다.

학생들이 여름 방학을 여드름 치료시기의 적기로 꼽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여드름은 단순한 피부과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내장기관의 문제를 해결해야만 깨끗한 피부로 돌아올 수 있다.

한방의 여드름 치료는 우선 환자의 체질을 점검하고 내부장기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여드름 병변이 어떤 상태인지를 종합적으로 살펴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할 수 있는 탕약을 처방해 준다. 또, 피부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배독요법을 실시하고 한방 에스테틱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명옥헌 한의원에서는 여드름을 치료함과 동시에 여드름으로 인해 생긴 흉터까지 함께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부의 진피층을 자극하여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자국이나 흉터를 치료할 수 있는 '형상재생술'이 바로 그것. 형상재생술은 부작용이 없는 한방 자연요법으로 피부에 생기는 트러블을 없애주는 것은 물론 모공을 축소시켜 피지생성을 억제시키는 효과도 있다. 여드름을 치료한 뒤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한방재료를 이용해 피부를 관리해주는 '재생관리 프로그램' 또한 명옥헌 한의원만의 특징이다.

(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