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쵸 사는게 별거아니지만 사는거 정말 장난아니네요
무슨사연인지 단순한기분인지 혹 나이가어려그런건지 약속이란거
할때마음 약속어길때하는 마음다른거 알지만 약속이란거 지키셔야하구요
일생일대일이지만 싫지않으면 살아 보세요 죽자사자하는사람도
결혼하면헤어지기 부지기수 그냥 선보고 그냥그냥 사람착해서 결혼한사람도
정들고 마음이통하면 잘살드라구요
저도 삶에 이끌려 시골까지와서 늙은나이에 신랑에게는 미안하지만 도피처럼
결혼한게 많이 떠밀려서 그냥눈감고 하고나니 이뿐아이 태어나고
천성이 착한사람이 싫다소리못하고 사니 자꾸새록새록 새로운맛이 있어좋아요
보름요 극복하고 좋은면만보고 오빠란분하고 상의하세요 결혼전 우울증 일수도 있으니까요 화이팅 화이팅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