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랑 술자리 가졌는데...
그녀도 함께였습니다. 다 같이 아는 사이라;;
헤어진지 일년 반만에 보는건데
얼마나 이쁘던지..^^
헤어질때 많이 매달리고, 안좋은 모습까지보였는데..
서로 애써 아무일없던듯이..제가 말장난도 치고 애써 불편함 없앨려고 노력했습니다
헤어진지 일년 반이 지났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
그래서 제가 따로 ,
다음날 밥 한끼 하자고 해서... 밥 한끼했습니다.
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말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절 그냥 오빠로만 다시 생각하는걸까요?.....
다시..다시 친해져서 다시,,,,,, 사귀고싶은데 제 욕심인가요?
정말.. 이 여자 말곤 다른여자 절때 안되는데..이 여자밖에 없는데
이 여자..바라만 봐도 좋고............ 함께 있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다시 사귀자고 했다간.....다시 또 멀어질까봐
어렵게 겨우 연락하게됬는데...
또 다시 멀어질까봐...... 섵불리 다가서질 못하겠습니다.
도로위에 꽉 막힌 차들보다...
내 마음이 더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