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와 티쳘(선생님)-
옜날에 바보가 살았어요 어느 날 자기가 다니는 학교 반 선생님이 c에 대해 조사하라고 하셨지요
그 바보는 숙제를 제대로 해서 칭찬 받으려고 생각을 했어요.
그 바보가 가족에게 물어봤어요 어머님은 자주 혼자서 이상한걸 상상하셨어요 바보가 엄마
c가 뭐야?? 라고했더니 어머니가 " 어 통닭 날아간다 " 라고 했어요 또 아버지에게 물어보니 "병쉰"
이라고 했어요 게임중이던 형에게 물어보니 " 00700 " 이라고 했지요 마침 스타크래프*를 하고있떤
동생에게 물었어요 "옛썰" 이라고 했어요
다음날 선생님이 바보아이에게 c에 대해 조사한걸 물어보았지요
바보가 "어 통닭날아간다 " 라고 했어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요리였어요 선생님은 "어 어디어디??"
라고 했더니 바보가 "병쉰"이라고 했어요 화난 선생님은 "너희집 전화번호 몇번이야"라고 했지요
바보는 "00700"이라고 했어요 화난 선생님은 "너 퇴학당할래?" 바보가 당당하게
" 옜~~~~~~~~~~~~~~~ 썰~~~~~~~~~~~~~~~ "
- 바보와 티쳘(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