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옛사랑,현재남친,그리고나,,,

감사 |2008.07.02 00:25
조회 513 |추천 0

안녕하세요

풋풋한 대학생입니다

매일톡에올라오는 글만보다가 올라오는글에 리플만달고

그냥 공감만하고 혼자만 끄덕거렸던 제가 글을씁니다.

저에겐 너무나사랑하는 남자친구가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제가일방적으로많이조아했엇구요

그렇게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를 조아해주지않고 무뚝뚝하고 표현없는 남자친구가 그저 밉기도하고 싫었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니까 헤어질순없었던거죠

그렇게 2년이란시간이 흘렀습니다

너무나 힘든시간이였기에 포기하려고 마음을 여러번 마음다짐을했지만

뒤돌아스면 무의미한다짐이였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정말 이젠 잊어야겠다는생각을했습니다

너무나힘들고 이제 나도 행복한사랑을 하고싶었기때문입니다

그리고 같은학교에 친구가 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했습니다

처음엔 관심조차없었습니다 

하지만 같이있으면 항상웃고 항상 즐거우면서 저는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전 그친구랑 연인이되었습니다 

연인이되어서도 만나고있엇습니다 예전남자친구를요..

제가 나쁜거죠

그친구랑 사기면서도 예전남자친구랑 매번 이제 다시만나지말자고

헤어질기회도 아주많았습니다

영원히 헤어지지않을거같았던 우리.

 그런데 , 이제 그가 많이힘들어서 그만하자고합니다

근데 저 왜이렇게 힘든거죠?

너무나힘들어서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3년이란시간을 함께하고 제가 일생에 처음으로 제 자신보다 사랑한사람..

 힘들어서 잊겠다고 해서 다른남자를 만나서 있지만

지금 왜이러는거죠 ,.....?

다시잡을순없을것같습니다.......

왜냐면.... 왜냐면.......         잡기엔 너무 제가 나쁜사람이니깐요

저 이제 어떠케해야하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