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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사람 처단하는 法 ㅋㅋ

곰팅 |2003.12.02 18:28
조회 451 |추천 0

어디에나 눈에 가시 같은 사람들이 있기마련... 그런 사람들로 인해 스트레스 만땅 받고 길지도 않은 인생 명을 단축할수야 없는일... 그나마 내가 알고 있는 몇가지 얄미운?X ~ 처단하는 방법을 써볼라치면..

 

아이구야..

먹는것을 탐내는 자들 응징에 들어가자..

같이 햄버거를 먹으러 갔단 말이쥐.. 근데 모든 사람들이 그럴랑가는 몰라도 햄버거는 각자 먹고 포테이토류의 것들은 한꺼번에 뜯어서 같이 먹게 되는데... 남들이 하나 둘 햄버거 먹을때 절대 안먹고 먼저 포테이토 먹는데 열중을 하는거지...  같이 먹는 거니까... 남들은 햄버거 먹을때 포테이토 먹고 남들 햄버거 다먹고 남은 음료수 마실때 그제서야 지 햄버거를 여유있게 X먹는다는 거지.. 어찌.. 얄밉지 않을수가 있으랴~~ 나의 것은 나의것 공통의 것도 나의것... 무슨 아귀라도 씌었는지 먹는것에 그렇게 탐을 내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몬봤다... 마니 먹는거랑 식탐이랑은 전혀 다르다는걸 염두에 두고...

자 그럼 이런 사람 어찌 응징하냐 하믄.`~

다들 먹고 그 사람 혼자 자기꺼 먹을때 "기다리기 모 한테 우리 딴거 하나 먹자" 그러라는 거지.. 그리고 그 사람만 두고 다들 하나씩 혼자먹는걸 시켜 먹는거야... 그럼 그사람 억울해서 잠도 몬자.. ㅋㅋ

그리고 식당같은델 갔단말이지... 그럼 그사람이 젤루 싫어하는걸 시키는 거야... 먹고는 싶은데 싫어하니까... 환장한다 이거지.... 그러기를 몇번하다보면 자기도 아는거지.. 지가 얄밉다는걸 그래도 모르는것 같음 같이 다니지만.... 먹는걸로 스트레스 받는거 정말 몸에 나쁜거야...

 

지일을 남일같이 남일은 당연히 남일같이....

그런 사람 있잖아 자기가 할일인데... 남한테 떠 넘기는...

아주 못된 버릇을 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얄미워.... "뭐 물어볼게 있는데요" 하면서 이것 저것 물어본다구.. "아우 정말 @@님은 모르는게 없으셔" 그러면서 칭찬도 곁들인다고....

그리고서 물어본 말에 대답을 해주면 "그거 확실한거죠? @@님만 믿겠습니다."

그러는거야... 지일인데 지가 더 잘알지 내가 어케 더 잘알겠어... 지도 잘 모르니깐 물어보구 혹이나 틀리면 내게 그 죄?를 덮어 씌울 심산인거지...

그러다가 일이 쪼메 잘못됐단말이지.. 그럼 당장에 얼굴 울그락 불그락 달려와서는 "@@이 확실하다고 하지 않았냐~ 나는 @@이가 하라는 데로만 했다" 그 XX 하는거야... 오메.. 입을 찢어놓구 싶지 않겠어?

내일도 아닌데 이상하게 꼬여서 내가 욕먹는다니깐....

다시는 일을 그따위로 몬하게 해주야지...

이런 사람에게는 무조건 뒤로빼는게 상책이쥐.. 뭘 물어보믄 말야... "오호호호 ~ 어쩌죠? 제가 잘 모르는데... XX님이 더 잘아시잖아요... 일 잘하신다고 소문났던데..."

그렇지 이렇게 간드러지게 웃으면서 칭찬을 해대는 거야...

그리고 그래도 찰싹 달라붙어서 일을 부탁하면 바쁜척을 해~ 칭구들 다 동원해서 전화 해대고 업체에도 괜히 전화하란말이지.. 전화해서 머라하냐구? 그냥 안부전화라 하믄 되징!~

뭐 효과가 있을란가는 몰라도 이에는 이 라고 똑같이 대해줘야 그 그물에 걸리지 않을수가 있는거쥐

한번 걸리면 몸부림 칠수록 더 조여드니깐 초반에 절대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는것도 잊지마시길...

 

남자에겐 상냥한 여우? 여자에겐 사나운 하이에나?

그런 사람 있잖아... 남자의 경우도 그렇지만 동성한테는 머 그리 못잡아 먹어 안달인지 사람들 없으면 왕왕 짖어대구 못살게 구는 사람들.... 혹이나 단둘이 길을 가다 마주치면 이뇬 저뇬 인신공격에 할말안할말 다 짖어대고는 이성들 앞에서는 어머 어디아프니? 그런식으로 상냥한척 ~  세상에 그런 XX이 어딨어 대체.... 기 차지 기차!!. 똑같이 무슨 일을 잘못했는데도 불구하고... 이성한테는 쫌생이 만한 마음이 어찌나 태평양처럼 넓어지는지 그 아량으로 나또한 좋게 봐주면 좋으련만 날 보면 그 넓은 태평양 물이 한꺼번에 증발되는지 갑자기 사막이 나오면서 굶주린 하이에나 마냥 날 못뜯어먹어 안달났는지... 이리 뜯고 저리 뜯고.... 내 원참...

이런 사람들은 아주 간단한 방법이면 되지... 그사람이 젤루 좋아하는 이성과 친해지는거야... 그리고는 항상 붙어다니는 거지.... 하지만 아주 중요한게 있쥐... 절대로 너무 오바하지 말것.... 괜히 하이에나 질투까지 하게 만들어서 온몸에 살 한점없이 다 뜯기게 될지도 몰랑... 아웅

 

모든사람이 이렇다는건 아니궁... 어디 집단에서나 이런 사람이 한둘은 있기마련이라는건데... 그런 사람들한테 당하지만 말고 가끔은 대응을 하면서 살아보자 이거지...

이중 어떤 사람이든 한번 휩쓸리면 절대 빠져나올수 없는 중독성을 가진 사람들이라는걸 명심하자궁~

 

솔직히 내 글이 얼마나 도움이 될른지 자신은 엄씀뉘다.만..... 그래도 100명중 한명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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