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4 정도에...현재 85...
이...튼실한 허벅지와 로켓슛을 날려버릴거 같은 종아리 덕에..
이미 반바지는 안드로메다로...
그렇다고 상반신은 멀쩡한것도 아녀..
옷을 좀 차려입어도 이건 뭐..호박에 줄긋는거니...
얼굴을 살펴보고 살짝 웃어보면
'exp120 과 골드 40 획득'
이라는 문구가 생각나고..
한숨만 푹푹 내쉬는구나..
살을 빼려고 마음다짐을 하고있는데..
담배도 끊으면서 살도 빼야하는 이 외로운 남극빙판의 하이에나여...
좀더 확실한 방법이 없을까나....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