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와 저 여자친구의 문제점..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올리는 글입니다..

 

여자친구와 너무 자주 다투어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여쭈어 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여자친구는 연락을 안하는 거에 아무 신경도 안쓰고 제가 문자나 전화를 해도

 

보고도 이따가 보내야지 하면서 까먹는 이런타입입니다 또 그거에 아무 잘못도 못느끼고

 

까먹고 연락안했음 그런지 알고 따지지 말라는 식입니다.. 오히려 화를 내는 저에게 화를냅니다

 

자기는 원래 이런 스타일인데 왜 그러냐면서.. 그래서 한가지 실제 애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당구를 치고 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일이끝나고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아 미안한데 지금 당구치고있어서 내가 끝나고 연락할께~하고 말하고 여친도 응 알았어~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끄나고 전 전화를했는데 안받더군요 두번했는데 안받길래

 

자고있나?일어나면 연락해라고 문자를 보내놨습니다. 그러고 집근처에와서 시간이 지났는데

 

연락이 안오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받았습니다. 그래서 일어났어?하고 물어봤더니 응? 나 아직

 

안잤는데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근데 왜 연락을 안했어? 내가 두번이나 전화하고

 

문자보낸거 못봤어? 하고물어더니 아.. 집에 들어가고 있어?? 이렇게 물었습니다

 

쌩뚱맞게..그래서 제가 응 근데 왜 연락안했냐고.. 다시 물었더니 또 다른 소리 하길래

 

좀 짜증스런 목소리로 부재중전화랑 문자온거 알고 있었냐고 했더니   봣따고

 

근데 왜 연락안했냐고 했더니 여자친구도 제가 짜증스런 말투쓴거에 화가났나봅니다.

 

몰라 깜빡했어 하고 역시 뚱해하면서 말했습니다. 일단은 제생각에 아 여자친구도 아까 퇴근할때

 

내가 당구치고 있어서 좀 화나있나보다 하고 일단 싸우기전에 제가 끊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좀시간이 흐른뒤 제가 나한테 모 화난거 있냐고 물어더니 그런거 없다고..

 

그래서 전화를 해서  우리 좀 솔직해지자 하고 말한뒤 나한테 화나거나 불만이나 뚱해 있는거

 

없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없다고해서 그럼 내가 화좀낼께 해더니 그래 해봐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왜 부재중이랑 문자 자냐고 물었는데 보고도 연락을 안하냐고(종종있습니다 보고도 급한


연락아니면 일부러 씹는 여자친구의 버릇)물었더니 급한거였냐고 도리어 묻습니다..

 

아 남자 친구가 전화했는데 두번이나 왜 너맘대로 급한게 아닐꺼라고 생각하는 지 이해가

 

안간다고..  자기는 급한게 아닐꺼라고 생각해서 나중에 연락한다고 생각하고 깜빡한겁니다..

 

왜 자기한테 그런거 별것도 아닌걸로 따지냐고 자기도 오빠 그런 태도에 화가났다 이런식으로 애기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왜 아까 내가 물었을때 화난거 없냐고 햇냐고...했더니

 

그냥 그렇게 말한거라고.. 휴...암튼...또 이래저래 말은했지만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아서

 

만나서 애기하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 여자친구의 버릇을 이해못하는 제가 잘못된걸까요..

 

그냥 제가 그런거에 화나면 귀여운 애교로 에이 오빠미안해 화내지마 이런말이 듣고 싶을뿐인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