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명씨님,머리숙여 죄송합니다^^:
지금막 님한테 전화를 해봤는데,대답은 ....네,네,네,네,네,네 전화잘못거셨습니다.
나도 했갈린다.근데,나는 무명씨를 조금안다.클럽에서 본것같다.나이는30대,.....헐 이것 말하면,경찰서에 끌려갈라나?
암튼 이시간에 나도 좀 헷가닥한것같다.왤케 그양반이 왜이리도 궁금한지...........쩝????????
무슨놈에 사연이 있길래,호기심을 자극하는지....원?
사랑에 너무 아파한 전형적인 30대인가?....ㅉㅉㅉ
나와 얼쭈 비슷한것 같기도하고,지금 술자리인것같다.목소리는 너무나 안스럽다.
어떤처자가 무명씨에 마음을 아프게 한건지,,쫌이라도 안다면 허심탄해하게 말한번 해 볼텐데,
무명씨님!
이글보시걸랑 리플함 달어 주십시요.님과 함께 소주함 마시고 싶구랴.제가 힘은 없지만 좋은 말벗은 함 되드리겠소 .아님 저한테 쪽지함 날려 주시오.나이가 엇비슷하면 친구로 지내면서 소주한잔 진하게 마시게,아님 제가 막걸리에 욜쿠트타서 맛있게 대접함 하리다.^^:
기운내시구여?
힘있는 목소리로 앞으로는 성수가 아닌 사연을 함 올려주시지요.^^;같이 공감할수있다면 마음에 위안이라도 되 드리겠습니다.
혹자들은 이새벽에 이사람 미치지않았나하고 그럴줄 모르지만서도 나도 아직 사무실이라 한번 미쳐보고 싶소.님에 마음에 무슨말못할 사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저는 님을 봤답니다.
이글보시걸랑,저한테 쪽지함 날려주시오?.....^^:기운내시고 술 마시 드시구랴.
평일에는 폭주는 너무하지마시고,님에 건강을 빌겠습니다.^^:
님에 간단한글 여러해전부터 봐왔기 때문에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이제는 나도 집에가서 청소년축구보면서 열심히 우리나라 응원함 해야겠소^^:![]()
나두 술사가지고 들어가서 축구 보면서 먹을거라우...
..........무명씨님 ......힘내시기를 ......*^0^*멋있게살자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