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pc방알바를하게됏는데...

겜방남 |2008.07.02 17:03
조회 720 |추천 0

안녕하세여 ~~

 

스무살 남자 에요

 

방학을해서 알바를구해보려고~ 인터넷으로 알바를  뒤지던중

 

동네의 새로오픈하는 피시방이 알바생을구하고있더라구요

 

바로전화를했죠 다행히도 아직 알바생을 못구했더라구요

 

올타쿠나~! 면접을보러오라고해서 바로갔습니다

 

갔는데 지하에 있는피시방이더라구요~ 들어가보니 한 30자리 있는 조그만곳이였어요.

 

오~ 편하겠다 하고 여기 꼭해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장님이랑 몇몇 분이 더계셧는데. 다들 깍두기머리에 검은양복을 입고게셧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조폭인가..? 이렇게요  뭐 알바비 안주거나 그러진않겟죠..?

 

아무튼 사장님으로보이는분께서 여기와서 앉으라고해서 앉았습니다.

 

 나이랑 사는곳이랑 경험 유무에 대해 물어보셧습니다 저는 스무살이고  이근처에살고

 

피시방알바는 해본적없다구했어요  그런얘기를 하다가 시급문제로넘어갔는데..

 

첫달엔 3500원 이라는겁니다~ 순간머리속으로 어라.. 지금최저임금이3770원이아니던가..

 

그치만 전 사장님 포스에 눌려 아네~~괜찮네요 라고대답을했어요 ..

 

일을 잘하거나 몇달하면 시급 4천원까지도 올려준다고해서.그나마 안심을했습니다 ㅎㅎ

 

그러고나서 시간은 오후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하기로했어요  야간 괜찮나요 ..?

 

결론은 저는 알바생이되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게될거같은데  피시방은 처음이라 좀 긴장도되고.. (계산틀릴까봐)

 

야간이라 제가 힘들진않을지.. 톡커님들 야간피시방 힘든점이나 좋은점좀 알려주세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