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차를 보고 전화번호따가던 택시아저씨

엽기카차주 |2008.07.02 20:15
조회 24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1살 울산 남자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쯤 친구집에 가려구 부산을 가는중이였습니다 ㅋㅋ

 

새벽에 비도오고 차도 없길래 웬지 도로가 내 세상이라는 기분마냥 ㅋㅋ

 

열심히 달리구있는데 노포동쯤 다와서 뒤에 머쉰차 한대가 붕붕거리면서

 

오는소리가 들렸습니다 ㅋㅋ

 

쪼금 긴장을하며 ㅋㅋ

 

앞에 신호를받아서 옆에 나란히 서있는데 아저씨께서 갑자기 창문을여시더니

 

" 저기요 커피사줄께요 잠시 앞에 세워서 얘기좀하지요 ! "

 

이러는겁니다 ㅡㅡㅋㅋ  ( 참고로 전 남자 )

 

얼떨껼에 ..  "네? 네 ~ " 라고 대답해버리고

 

앞에 노포동역에 세워서 얘기를좀하다가 ㅋ 그아저씨의 차를보니

 

택시였습니다 ㅡㅡㅋㅋㅋ 택시인데 완전 풀튜닝에 깜짝놀랬어요 ㅋㅋ

 

얘기를하다보니 제차를 세운이유가  차가 너무 신기해서 세운거였습니다 ㅋㅋ

 

이것저것 잡다한얘기좀하다가 ㅎ 운전만해서 지루했는데 쫌 시간보내구

 

이제 가려구했는데 ㅎ   명함을주시면서 난중에 꼭 현금박치기로 살테니깐

 

꼭 팔아라구하시네요 ㅋㅋ

 

머 별내용은없지만 제차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기분좋았던 날인거같습니다 ~! 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