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톡톡 자주보지는않지만...
이렇게 글을써보아용..........
저는 초등5학년때 엄마 아빠랑 갑자기 이혼후..
집안이 너무 어려워졋는데용...
저하고 누난는 아빠한테 갓죠..
글고 아빠는 중3학년이 돼면 엄마 만날거라고..;;
하지만.. 중3학년이돼도 엄마 오지안앗쬬..
중3학년 돼서그런지 아니면 너무 오래떨어져서 그런지..
엄마란 존재는 잊혀버렷죠...
그래도 고등학교때 너무힘들고..
고등졸업하고도 많이 힘들엇지만...
제가 돈벌어서 알아서 다햇기때문에 ..
엄마가 너무 그린운건 아니엿어용..
너무너무 힘들일이 잇어서 .. 가끔씩
엄마가 보고싶엇죠..많이보고싶어어용..
하지만 엄마가 보고싶다고 운적도 없고...
괴로워한적도 없엇고...
새엄마도 무지 잘해주시고..가끔씩 + 친아들과
차이를 둔것 같아서 서운하지만.. tv판새엄마들하고는비교가할수없이
저한테 너무 잘해주셧어용...
근데 누나가 광주 사는데.. 자세히는 모르겟는데..
엄마를 만나다고하네용..
저희가 많이 보고싶은 가봐용..
저또한 너무너무 보고싶어용..
많이 늙엇을까..?행복하게 살고잇는지..
아니면 불행하게 살고잇는지.. 궁금하고..
그리고 엄마 같치 살자고는 안하겟지만
같치 살자고하면은 제가 어떻게 나올지도 모르겟고..
지금껏 엄마란말은 거의 10년동안 봉인시켜는데..
마음껏 봉인해체 하고싶습니다..
밥도 먹고싶고 ..엄마한테 용돈도 받고싶고..뽀뽀 하고싶고..
안아주고싶고..엄마한테 화내고도싶고..울고도 싶습니다..
엄마라고 마음껏 소리도 쳐보고싶고..
엄마 내 앞에 나타나면은 무슨말은 해야할지못하겟어용...
이글은 보면서 많이 머 어쩌라고들 생각하겟지만...
엄마가 제 앞에 나타나면은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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