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니라 답답 해서 이렇게 글을 적어 올려 보네요
저에게는 소중한 여자 칭구가 있습니다 .
정말루 소중 하기 때문에 함부로 할수 없는 여자입니다 .
그런데 여자 칭구가 이유도 없이 사라져 버렸어요 ...
10일정도 사실은 많이 놀래고 당황 했습니다 .
그렇게 크게 싸운적도 없었거든요 .
그러다가 10일만에 .
나타났습니다 . 그리고 저에게 사실은 말하지 못한 비밀이 있다면서
속내를 말해 버렸습니다 .
사실은 자기는 여행을 다녀 온것이 아니라구요 .
자기가 우울증을 가지고 있어서 . 잠시 병원에서 생활 하다가 잠시 외출했는데 .
저를 만나러 왔다고 하면서 말이죠 ...
말그대로 정신병이라서 ...
사실대로 고하지 못했다고 ...
많이 놀래고 당황 스러웠습니다 .
어떻게 해야 할지 말이죠 ...
그리고 나서 그애를 바래다 주고 나서 돌아 왔습니다 ...
그런데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
저희 어머니는 수간호사로 계시는데 하필 여자 칭구가 그 병원에
진료를 받았던 것입니다 .
그리고 어머니에게 그 이야기가 들어 갔어요 .
어머니는 그 쪽에서 전문 지식을 가지고 계시기에 ...
헤어 지라고 강요를 하십니다 ...
다른 이모들도 간호사 이시기에 모두 전화 하셔서 한결같이 만나지 마라 하십니다 .
형이나 할머니께서도 말이시죠 .
알고 있습니다 . 그 병이 얼마나 위험한 병인지에 대해서도 ...
정말 그런데요 ... 저두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
그런데 ... 제 마음은 도무지 어떻게 할수 없습니다 ...
그런데 저란 사람은 어떻게 된게 너무 푹 빠져서 ...
옆에서 치료를 잘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고 싶은데
가족분들은 절대로 그것을 반대 하시고 ... 친구로써라도 지켜주고 싶다라는 말에
더 크게 역정을 내시네요 ...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 여자 칭구는 좀 심각하데요 ...
그 쪽 간호사 분들이랑 의사분들이랑도
다 이야기를 해 보셨데요 .
전 좀더 나아지고 그러면은 정중하게 다른 핑계를 데서라도 떠나가게 하겠다고 부탁을 드렸지만은
그러면은 더 큰 상처를 받게 될수 있다고 그러시는데
저보고 그러시는데 ... 전 어찌 해야 하나요 ...
제글을 읽어주신분들께 너무 감사 드리고
제가 한가지 청이 있는데 그애를 위해서 잠시라도 10초라도 기도한번 해주시면은 안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