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드뎌 울 채리를 만날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ㅋㅋ D-DAY 3일
떨리구 무섭구...여러가지..ㅋㅋ
남은 기간동안 완젼 맛나는 보양식 음식먹고
울 채리 몸무게 조금이라도 더 늘려서 꺼낼려고
친정집에왔네요.ㅋ
먹구 자고 먹구 자고 - -ㅋ
공주 아닌 공주 대접을 받고 있네요 ^^;;
지금은 행복하지만.....
나오면 고생도 좀 하겠죠? 흐흐~
날씨가 지금두 더운데..
맘님들 다들 어케들 지내시는지.ㅋ
애기 낳으면 에어콘,선풍기 바람 절데 못 쐰다는말에
지금부터 에어콘 완젼 달고 살고 있네요 ㅋㅋ
그리 기다리던 만삭 사진이 이메일루 도착했네요 ㅋ
액자 하나도 써비스 받아서 집에 이쁘게 걸어놨구요.ㅋㅋ
비록..못난 얼굴이지만...케케
이쁘게 봐주세요... ^^;
36주때 찍은건데..
다들 배 보고 딸배라고 하네요..
아들인데 ㅡ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