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ll바자를 시작으로 화장품 모델로서 공식 활동을 시작한 임수정.
드레스가 참 예쁘다.
바자에 초청되어 갔었는데 김희애 장진영도 예쁘지만 아직 어린 임수정이 가장 빛난다는 느낌.
바자에서 처음으로 임수정 에세이가 공개되었는데 짧지만 임팩트 있었다는 평.
CF보다 더 예쁜 배우 임수정의 모습을 잘 잡아낸 것 같다.
직업적인 관계로 수많은 브랜드 행사장에 가고 새로운 모델들이 데뷔하는 것을 보았지만
이처럼 생기 있는 모델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낸 것 처음인 듯.
피부가 정말 좋아 ‘피부 본연의 28일 리듬’을 찾아준다는 컨셉 과도 잘 맞아떨어지고.
임수정을 계속 클로즈업해서 촬영한 에세이에서 느낀 것은 피부가 진짜 좋다는 것.
실물을 봐도 똑같이 느끼겠지만 어떻게 관리하는지 정말 궁금했다.
에세이는 극장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라고.
영화도 아닌데 짧은 에세이 하나만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건
여배우 임수정으로서의 매력이 브랜드와 잘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보고만 있어도 정말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쓰고 싶다는
강렬한 매력이 느껴질 정도로 임수정의 피부는 정말 예뻤다.
바자회 참석한 분이 쓴 글인듯~
인터넷이 돌아다니는 어느분 글 퍼온건데 출처가 명확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