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올만에 올립니다.
저의 고민은 제 짝사랑 군바리가
휴가를 나오는데...
휴~~~
그래서 그기간에 맞춰 이뻐지기 대작전!!!
이틀째를 맞고 있어여..
솔찍히 힘드네여...
먹는거 줄이기도...
피부도 넘 안좋아져서 케어 받는라 돈도 넘 마니들고...
왜 이렇게 까정 오바하냐면여...
이번에 만나면 확실하게 매듭지으려구여..
칭구들에게 걔랑 통화한 내용 말해주면 다들 연인이대화하는거같다구...
그런데 막상 걔 입에선 좋아한다는니 사귀자는니...
이런말을 듣지 못해서여..
이대로 감정 끌고만 가자니 제 속이 터지고...
과감히 고백을 하려는데여...
휴~~
제가 걔가 전에 사귄 여자를알거등여...
자그만하고 귀엽고 정말 보호본능이 일어나는...
전여 적당한키에 살집도 있고 무엇보다 턱대도 있고...
하체비만(?)이라 치마는 죽었다 깨어나도 못입구여ㅜㅜ
특이한 스탈을 조아해서리...
칭구들(25세)정장틱한거 입을때 전 힙합입고 만나구여...ㅡㅡ:
....
긍데 전 그런게 저한테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칭구들이나 주변인들은 제가 여성스럽고 약간은 섹시한 스탈이 어울린데여..
머리도 어깨에 닿을랑 말랑한 생머리인데...
이쁜스탈을 못찾겠어여...
남자들은 치마입는거 좋아하겠져??
저두 치마 입어보는게 소원이에여ㅜㅜ
어떻게 하면 걔 맘을 사로 잡을정도의 여성스럽고 어려보이고(걔가연하라)
이뻐보일까여??
참고로 걘 힙합스탈 즐겨입습니다.
센스있고 끼많은 님들의 의견 마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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