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재주도 좋다

재즈 |2008.07.04 08:26
조회 185 |추천 0

똥이 드러워서 피하니

 

무서워서 피하니?

논제야?

 

솔직한 답을 갖자는게 머가 안돼?

내가 바보로 아니?

 

하긴.그동안 그러니까 그렇게 한걸수도있겠다만

미안하지만

너보다는 노련하단다..

 

이제라도 답을 찾고자 한다는게

 

잘못이야?

 

싫음.말라고했지.여러번..

 

상대에게 행했던 말과 행동이

가혹한행위라는걸 너무 숙지하고 인지하라고

그리고

자기의 입장만 내세우지만

 

너의말은 독설이며

너의행동은....

 

추악한것이다...알겄니??

 

그게 누구든.

 

내가대면하고자했던건.

내가 오랬동안 기다렸던 너...

 

너라는...

 

처음에 봤던..

그 맑음....그 소리를 듣고싶었던거지....

 

이렇게 저렇게

상황 엮이는대로..

왔다갔다는...

니가 만든 주범인이고.

 

난그런너를..한없이 봤고.기다렸었고

이제는 표현도

말도안하지만

 

나에게 남은.건.

솔직한 해답선이라는거야

 

난 너로인해서

몸이 망가질때로 망가졌기에

원망도..

불평도..

 

이쯤이면 그만이라고 생각해

 

넌 나를 대면하고..

나역시 대면하고

진실의 소리를 듣고싶어

 

그게 잘못이야??

그게 이기적이야?

 

그게 자신없다면

이쯤에서.

사라져도 무방하다고 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