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물가가 하늘 모르고 치솟고 있는 같은데 생활고는 점점 조여 오고..
수입과 지출은 큰 차이 없지만 수입은 한정 되 있고
지출하는 곳도 한정 되 있지만 그 액수가 점점 늘어나니.. 세상 살기 더 힘들어지네요
수산도매시장에서 일하고 있지만 요새 올라가는 생선들의 가격을 보면
저두 자반 한마리 사먹기 빠듯하네요
정부에서 물가 안정책으로 고등어 정부 비축분이 들어왔지만..
전혀 값 안내려 갈껍니다 정부에서 비축분 풀면 도매상인들 사제기로
냉동고에 보관 했다가 더욱더 가격이 올라가면 더 비싼 가격에 판매 할겁니다
명절때 풀리는 정부 비축분도 마찬가지고요
고등어 연근해나 일본해 근처 가면 많이 잡혀요 물량은 별 차이 없어요
선주 들이 만선 해도 기름값 인건비도 안되니 배를 안 몰고 나가요
내 아들 고작 6살인데.. 원치 않는 소고기나 먹여야 될꺼 같고.
장난감 하나 사주기도 갈수록 힘들어 지네요
요새 치솟는 물가에 등이 휘어가는 한 직장인의 푸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