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협에 세금을 내러 가던 20살 남자입니다...
그날 입은 옷은 검은 티에 파란색 반팔와이셔츠 청바지를 셋으로 입고 갔는데...
하필 여중이 끝날시간이였던듯...
차끌고 가서..주차창에서 내려서 가고 있는데 뒤에서 여중딩들이 쑥덕거리는데...
(여자들지들끼리 떠들면 안들리는줄 알죠?... 다 들립니다..전부다!)
여중 1 : 저사람 이승기 아니야?!
여 2 : 아닌거 같은데?
여1 : 이승기 닮지 않았어?
여2 : 이승기가 머리가 저렇게 기냐?!!
마지막에 크리먹었음...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도 안큰데...
왜하필 이승기?!!
1박2일에서 보는 이미지로 해서 이승기가 좀 괜찮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있던 저로써는..
안습...
그보다 이승기가 왜 그런 촌구석에 있겠냐고 ㅡㅡ;..
참고로 제 머리는 앞머리 뒷머리 할것 없이 깁~니다
목이 긴편인데... 목 다가려주고도 남고 앞머리는 입까지 내릴수 있습돠!
(모자쓰고 앞머리는 양옆으로 넘기지만;;)
어째서 이승기로 생각한걸까요...흐덜....
그래서! 여자들이 싫습니다.. 왜 뒤에서 쑥떡 쑥떡..(맛없는 쑥떡)?>...
안그래도 외모에 자신 없어 죽겠는데.. 그런소리 들으면... 어쩌라고 ㅡㅡ;...
여기까지 하소연 끝!
아마 이승기가 깔끔하면서 상쾌한 느낌이 드는 색을
깔끔하게 입고 다녀서..(코디가 그렇게 했겠지만..)
비슷한 옷을 입고 다닌 절보고..그런...
지금생각 하면 황당하네요...ㅋㅋ
(피부만 좋았어도... 그런데 신경 안쓰는데...쳇쳇...)
그리고 한가지더..
동생한태 그소리 하니까 하는소리가...
동생 : 형 뒷머리 좀만 더길면 일지매 이준기야;....
참나 웃겨서...
그나마 올리고 나니까 쪼끔 마음이 편해진 ㅋㅋㅋ
황당한글 읽어 주신분 있으면 ㄳ
즐거운 하루 되시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