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미용실에서 머리를했어여...7만원짜린데 약하나보여주더니 2만원더추가하고 이약으로
하라고...진짜 머리 짝펴진다고 6개월 넘게간다고 호언장담하더라구여..그래서..만원깍고 총8만원에
하게됐어여 근데 다끝나고...머리는 하나도 안펴졌답니다...끝에만 펴지고 ㅡㅡ;
원장이 직접 다시 해주겠따고 1주일후에에 오라데여...짝 펴진다더니...
1주일후...시간이 안나서 저나를했어여 이번준 못갈거같고 담주에간다고...그래서 어제 친구랑
갔습니다...근데 이게 웬 날벼락...ㅡㅡ' 간판도 안에 모든것도 다 그대로인데..주인이 바꼈답니다..
바로 오늘부터...넘 어이없었어여..못미덥고...젋은남자 둘만있는데 지네가 인수했다는거에여..
그원장이랑..제머릴 했던 그남자직원의 행방을 물어보니...그남직원은 이바닥에서 사기잘친다고
소문났다그러데여 그원장연락처 물어보니 모른다하고..근데 알면서 안가르쳐주는거 같았고..진짜
인수한건지도 못미덥고...그쪽계통은 다 서로 알자나여...그래서 그 아래있는 미용실가서 물었어여
그 미용실 주인바꼈다니깐....그럴리가 없다며 갸웃거리데여..거기 주인 바낄리가 없다고...
근데 어떡할까요...8만원주고 머리는 아예되지도 않고...그원장의 행방을 찾을방법없을까여..
찾아가서 다시 해달라고해야하자나여... 카드로 끊어서...이름이랑 사업자번호는 알거든여...
3개월로 끊었는데...돈 지불하기엔 넘 억울해서....어떻게 할방법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