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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쁜년 인가요????

궁금녀 |2008.07.05 15:05
조회 2,212 |추천 0

요즘들어 부쩍 힘들어진 세상...  보통적으로 맞벌이는 필수인거같고...

 

저는 26 제 남친은 28살입니다.  만난지 횟수로 4년째입니다.   정말 착하고 자기계발적이고

 

저 하나만 봐라보는 남자거든요.  근데 결혼이라는게 현실이잖아요...  

 

저는 유치원교사구요.. 4년째라서  세후 160받고있습니다. 유치원교사 라는게 결혼하게되면 계속

 

못하는 직업이거든요...  

 

오빠는  작년에 경찰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청와대 경호실에 들어가있어요. 거기서 근무하는 사람들

 

은 승진이 엄청 빠르다더군요..  거기서 받는 월급보니깐 세후 220정도 받아요. 공무원이라서

 

1년마다 돈도 올라가고  계속 공부중이네요.. 대학원 법학과 가고싶데요..  너무 경찰을 좋아하는

 

오빠 .. 늘 ~ 즐기면서 일하는 모습이 멋지기두하지만.. 아~ 결혼하기에는 부족한가요>,,,

 

왜이러지?..  욕심이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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