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바람난 아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근디 남자분들은 왜 들어 오셨다여??
설마,모두 게이들은 아니실 터인디...![]()
어쨌거나 오늘의 야그 시작합니데이~![]()









어느 남편이 아내의 바람끼를 눈치채고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의깊게
아내의 행동을 살피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역시 워낙 고단수의 바람끼라
불륜의 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지 않았다.
심증은 있으되 물증을 못잡은 남편~~~~~~~~~
아내와 티격 태격...."했느니, 안했느니~ 피웠느니, 안피웠느니"
이때 스님한분이 지나다가
이 광경을 보고 남편에게 말하기를
.
.
.
.
.
.
.
.
.
.
.
.
.
.
.
.
.
한강 배지나 간 자리
흔적 남는거 보았는가
다만 지나가는 배의 물살에
주변 풀들이 젖었다 말랐다 했을
뿐일테지~~~~~~~~~~~~~~ 나무관세음......
오늘의 교훈: 바람잘날 없는 정원(?)관리는 철저하게! ![]()
풀은 자주 깎아 주고 정돈(?)하든가
아님,아예 뿌리채 뽑아 버립시당~ ![]()
그럼,은밀한 추억 많이 맹그시소~![]()

노래:은밀한 추억 (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