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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 아내들만 보세여~!!!

|2003.12.04 11:38
조회 1,946 |추천 0

 

바람난 아내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근디 남자분들은 왜 들어 오셨다여??

 

설마,모두 게이들은 아니실 터인디...

 

어쨌거나 오늘의 야그 시작합니데이~

 

 

 

어느 남편이 아내의 바람끼를 눈치채고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의깊게

아내의 행동을 살피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역시 워낙 고단수의 바람끼라

불륜의 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지 않았다.

심증은 있으되 물증을 못잡은 남편~~~~~~~~~

아내와 티격 태격...."했느니, 안했느니~ 피웠느니, 안피웠느니"

이때 스님한분이 지나다가

이 광경을 보고 남편에게 말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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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배지나 간 자리

흔적 남는거 보았는가

다만  지나가는 배의 물살에

주변 풀들이 젖었다 말랐다 했을

뿐일테지~~~~~~~~~~~~~~ 나무관세음......

 

   

 

오늘의 교훈: 바람잘날 없는 정원(?)관리는 철저하게!

 

                    풀은 자주 깎아 주고 정돈(?)하든가

 

                    아님,아예 뿌리채 뽑아 버립시당~

 

 

                  그럼,은밀한 추억 많이 맹그시소~

 

            

 

                        노래:은밀한 추억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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