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23살까지 제가 거의 몸무게가
73키로 였어요.. 거의 술살이구 안주빨이구
과자는 얼마나 맛있던지.. 콘칩 큰한봉다리 사오면
저혼자 다먹었구여... 근데 주위에서는
" 나살뺄까? " 그러면 " 괜찮아 먹으면서 하는사는건데 그냥먹어"
그랬어요. 근데 우리 어머님이
" 너 한약한번먹어보지 않을래?" 하셨습니다..
살도 빠진다고 하니까 저는 먹겠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한약을 한 두달정도 먹었어요..
살은 빠지더라구요. 한 3키로정도? ㅋㅋ
근데 한약을끊으니까 몸이더 불어나는거에요
얼래 몸무게가 73이였던 몸무게가 ㅠㅠ 80 정도 될랑말랑
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래도 그렇게 충격먹지 않았어요
저는 그냥 이렇게 살란다..
근데 어느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어느아줌마가
" 몇개월이여? " 이러시는거에요 .,
저는 그게 무슨말이지??
그래서 제가 " 네? "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 임신한거 아니여?? " 그러시는거에요
그날부터 충격먹어서 헬스장끊고
에어로빅이랑 태보하고 계속 유산소 운동만하구
사람들 거의 안만나구 먹을거 줄이고 하니까
살이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사람은 충격같은것도좀 먹어야 하나봐요 ,
살빼고 싶은분들은
충격먹으세요 그게 최곱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