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항에 업무차 갔었습니다...
당근 바다 보고 왔죠.
좋데요...근 1년 만에 보는거라서 그런지..
여름 휴가 때도 못 갔었는데...
바다를 자주 접하지 못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바다며 파도까지 담아가 왔죠.
저 잘했죠?
철~~썩 파도소리와
끼룩 끼룩 갈매기 소리까지 담아왔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 아쉬움은 노을로 대신할께요....
대구로 오다가 영천쯤에서 그 장관이 끝내줬거든요...
물론 회비 내야죠...
요즘 나날이 내사방이 발전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저랑 아직 친구로 등록 안하신 분 있으세요?
퍼~뜩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