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근처 송정역 앞에 모나코라는 커피숍이있는데..
완전 주문 개판입니다...
손님이 주문한건 무시하고 절대무시하고
주인장 맘대로 음료가 나갑니다.
한번은 참았는데...계속 그러네요..
첫번짼, 그냥 커피를 달랬거든요.기본커피있잖아요.
황당하게 계산내역을 보니 헤이즐럿으로 적혀있었어요..
나중에 먹고나서였으니..그냥 계산했지요..
한달쯤 뒤였나..볼일있어서 갔어요..
두번짼 커피에 확 디어서...녹차달라고 했습니다.
이번엔..녹차가 아닌 자스민차가 나오는거에요....
그리고 주문서에선 자스민차가 4000원인데..
4500원받더군요..
완전 바가지....
깹니다....그래요..제가 사람이 좋아서..실수했나 그랬습니다.
그런데 세번짼..사이다 달라고 했더니 마운틴 듀를 갔다주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이번엔 따졌더니..저희집은 사이다가 마운틴 듀랍니다..
바가지 씌울게 따로있지...
그럼,처음부터 손님한테 양해를 구해야 하는게 원래 기본아닙니까?
중년남자한테는 물도 갔다주는 서비스도 하던데..
사람차별하는것도 아니고 물도 안가져다 주고..
그뽀글이 아줌마...
다시는 거기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