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네이트온을 하면서 심심할때마다 톡을 보는 평범한 20살 대학생 남성입니다..
제가 어제 막노동을 뛰었습죠... 아침부터 된장찌게 만두국 빵 우유 계란 등등........
장을 자극하는 많은 음식을 먹으면서 일을 한지라...... 장이 계속 트러블을 일으켰지만..
돈을 벌어야 했기에..... 괄약근을 힘을주며 마인드컨트롤 해가며 일을하고 집에와서 씻고 바로 뻗었습니다.
내일도 일을 가기위해서 뻗었지만 첨하는 막노동이라 몸이 지쳐서 일어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걍 제치고 아침 8시에 일어나 소변을보는데 변기가 막혀있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누나한테 "어제 X쌌지? 빨리 뚫어놔"
이러니까 동생이쌌다고 넘기더군요......
또 동생은 누나가 쌌다고 넘기고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되겠지 하면서 컴퓨터를 하는데 누나는 영화본다고 나가고 동생은 초딩이라 학교를 가더군요...... 그때 까진 괜찮았죠..
갑자기 게임을 하는데 장에 입질이 오더니....... 일단 쌌습니다.
막혀있는 변기에 X을 싸면 당연히 내려가지 않는걸 잘알면서도.....
싸고 또 게임을하는데 또 마려운겁니다...... 어제 하두 먹었기에... 그래서 또 쌋죠......
그리고 물을 내리는데....... 처음엔 괜찮았던 X의 모형이 점점 물에 뿔더니 분해가 됬죠..
저는 짜증나느 마음에 뚜러뻥으론 잘 안뚤리기에 지식인에 "변기 뚫기" 를 검색하였습니다.
스X지에 나왔던 봉지로 변기뚫기!! 저는 이게 간단해 보였죠..
하지만 봉지가 큰것이 없기에....... 봉지옆에 괄호쳐서 랩으로도 됩니다라는 문장을 잃고
랩으로 변기를 막았죠... 그리고 물을 한번... 두번... 세번.....!!!!!!!! 누르는데....
X물이 밖으로 삐져나오는겁니다............
X물이 저한테 다가오고 짜증은 밀려오고.... 어쩔수 없이 진정좀 시키다 뚜러뻥으로 쑤셨습니다.
조금씩 내려가더군요... 그래서 뚫렸나?? 해서 물을 내렸는데..!!!!!!! 아직 덜뚫려서 또 범람을 하는것이였습니다....... 날씨도 덥고 짜증이 밀려오는데 욕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러다 동생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X싼 X끼가 변기 뚤어놔"
라고 윽박지르면서 티비를 보고있는데
누나가 또 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드디어왔구나 죽었어 라는맘으로 큰소리로
"어제 X싼 X끼가 뚫어놔" 라고 하는데....... 누나가 들고 들어온 봉지에 있던 아이스크림을 하나 주더니 뒤에 어떤 여자가 오는겁니다.. 그러면서 누나 왈
"문자 못봤냐? 친구온다고 보냈는데..."
이런제길....... 쇼파에 팬티에 티만 입고 티비보고있었는데...... 거따 변기뚫으라고 ㅈㄹ을 떨었는데....... 아놔 이런...... 캐난감........
그래서 아이스크림 받고 바로 방으로 띠쳐들어가서 지금 아이스크림먹으면서 글을 씁니다..ㅋ
빨리 누나가 변기를 뚫어야 시원하겠는데...... 계속 친구랑 놀고있군요......
변기 잘 뚤리는법 알려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