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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뭉클한 리얼러브, 꼬마의 사랑 표현법

나두ㅠ |2008.07.08 16:52
조회 62,30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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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있자니 맘이 찡해지는 영상, 병에 걸린 오빠를 위해 과감히 자신도 머리를 자르는 꼬마가

너무 사랑스럽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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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뷰티녀|2008.07.09 10:56
맘..찡하닷.... 초등학교 5학년이 울아들이 장염으로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구있는데 막내녀석이(8살)..형아 밥못먹으니깐 저도 안먹는다고 두끼를 꼬박 안먹고 형아 죽먹으니 지도 죽먹는다고... 큰녀석이 지금...막내녀석 업고 다녀요..ㅋ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말이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느것보다 가족이 최우선이란것 형은 동생들을 동생들은 형을... 공부보다도...돈보다도..중요한게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라는걸 가르킨답니다.. 그래도 ...맘에안들땐 형이고 동생이고 없는 우리 깡생이들.ㅋㅋㅋㅋ
베플|2008.07.09 09:39
저 여자 꼬맹이는 머리를 아무렇게나 짤랐는데도 왜케 이쁘냥ㅠㅠㅠ
베플아...|2008.07.09 09:32
형은 안운다.....안운다....울지안을꺼다....안울꺼다.. 형은 안운다...안운다....ㅇ ㅏ ㄴ...운다...운다...운다.....ㅠ 아 씨...아침부터 왜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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