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찡하닷....
초등학교 5학년이 울아들이 장염으로 아파서 아무것도 못먹구있는데
막내녀석이(8살)..형아 밥못먹으니깐 저도 안먹는다고
두끼를 꼬박 안먹고 형아 죽먹으니 지도 죽먹는다고...
큰녀석이 지금...막내녀석 업고 다녀요..ㅋ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말이있습니다.
세상의 그 어느것보다 가족이 최우선이란것
형은 동생들을 동생들은 형을...
공부보다도...돈보다도..중요한게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라는걸 가르킨답니다..
그래도 ...맘에안들땐 형이고 동생이고 없는 우리 깡생이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