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너무너무 고민이되어서 글을써요!!
ㅜㅜ..........
제가 정말 오랫동안 다닌교회가 있었어요
근데.. 사정으로 교회를 옮겼어요
그 교회를 정말 열심히 다녔어요^^
그건 바로 어떤오빠 때문인데요
그 오빠는 저보다 3살이 많아요
지금 22살이죠
정말 잘챙겨주고 충고도 많이 해주고 그런 오빠였답니다
어쩌다 싸이를 돌고돌다
그오빠 홈피에 가보았어요
근데...
메인에 군대주소가 떠있드라구요
정말 소름이 확끼치더라구요
그 전교회 오빠들 모두가 군대를 간거에요
진짜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했어요
그런데!!!!!!!..
저도 모르게 그 주소를 적었답니다..
종이에 고스란히.....
그리고 오늘 편지지까지 골라가며 사왔어요
저는 그오빠와 일촌도 아니구요
안본지 1년? 됬구요..
그것도 지나가다 보면서 인사한 정도구요..
군인여러분!
군대갔다오신여러분!
제 편지 한통.. 힘이될까요??
저에게 힘이되었던것처럼 그오빠도 힘이됬으면해요..
정말 고민입니다..
우스워보이지는 않을까.. 너무 오바하는거 아닌가..
그오빠는 지금 이병으로 올랐다고해야하나? 그렇다네요..^^
고민되요ㅠㅠ
악플은 제발 자제해주세요ㅠㅠ!!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군바리저는몰라요ㅠㅠ
저는 주위에 군대간사람은커녕 갔다온사람도 없는걸요..
수정했어요ㅠ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