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남의눈만 의식하는군요.
남편은 오죽했겠어요. 차라리그럼 노숙자라도 될까요?
남자입장에서 그런상황이라면 그런범죄 생각안해 본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해요.
다만 실행과 마음에 머물러있는 것 뿐이지요.
남편이 유흥비할려고 도둑질했겠어요?
타인이 남편을 비난해도 사랑하는 이는 그러시면 안됩니다.
님은 작은아버님한테 의논하는 꼴도 못봐주겠네요.
남편이 불상하네요. 당신이라는 사람을 아내로 두다니..
찬바닥...범죄자들끼리 모여앉아서 이추운밤을 고통으로 지새는 남편에게 그게 할 짓이예요?
지금이라도 지난거 모두 잊으시고 무조건 남편만 생각하세요. 우리불쌍한 남편...어떻게 내가 그영혼을 이끌어줄까...이런 것만 생각하고 주위는 다 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