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떠나간 사람들이 그리울때면
넥스트의 "굿바이 얄리"와
이현도의 "친구에게"를 듣는데요
써지(sseoji)님의 애틋한 목소리가 와닿네요..
knocking on heaven's door
goodbye my friend
기타와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네요
누군가 떠나간 사람들이 그리울때면
넥스트의 "굿바이 얄리"와
이현도의 "친구에게"를 듣는데요
써지(sseoji)님의 애틋한 목소리가 와닿네요..
knocking on heaven's door
goodbye my friend
기타와 피아노를 배워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