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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판은 원래 이런가요?

... |2008.07.09 06:22
조회 2,287 |추천 0

별일 아닌걸로 산전수전 다 겪은것마냥 불쌍한척 쇼하고 시부모,남편 쌍욕지거리하면서 재미나게 희희낙낙거리는 개념없는 몇몇 쓰레기들에게 한마디해드릴게요

특히 집구석에서 아무의미없이 재미나게 호박씨까는 재미에 키보드 두들기는 쓰레기들

니들은 니들 부모도 맘에 안들면 모여서 욕지거리하겠지 그년 어쩌구 그넘 어쩌구.. 그치?

진지하게 노력한번 안해보고 조금만 수틀리면 징징짜고

진지하게 조언한번 안해보고 조금만 수틀리면 쌍욕하고

니들은 어딜가든 몇달 못채우고 이혼이다 어디가서 애나 싸지르지마라 사회의 암이다 

 

 

말은 똑바로하자.. 넌 노력하지않아.. 징징댈뿐이지.. 뭐라고 말해줄까? '아이고~ 불쌍해라 그녀가 널 그렇게 볶아댄다니..' 이렇게?.. 잘들어.. 넌 이곳사람들이 어떤사람들인지 관심조차없잖아..넌 그저 마지못해 있는것뿐이잖아.. 그녀가 왜 네 이마에 키스 해주지않고 우등상장이나 던져주는건지 졸업할때쯤에나 궁금해 하겠지.. 정신차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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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ㅡ,.ㅡ|2008.07.09 08:05
ㅎㅎㅎㅎㅎ 여기서 좀 혼자 이성있는 척 하면 좋니?? 안타깝고 측은한 글들은..시댁이나 남편욕하는거 니가 참아줄수 있는데..그 이외의 글은 니가 못참겠든??? ㅎㅎ 당신이 뭔데?? 뭔기준으로 그걸 나누는데?? 보기싫음 오지 말지??,,어디다가 훈계니.. ㅉㅉ...
베플설탕|2008.07.09 13:4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글 인용하셨는데 사회라는 건 맘에 안맞으면 땔치고 나오면 끝인거 몰라요? 시집이 그렇소? 언제든 다른 좋은 시집으로 옮길 수 있으면 이런게시판이 생기지도 않았겠죠 아마 시집 구인,구직 게시판 이 생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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