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글을 올린사람입니다. 여직원이 셋인부서입니다.
4년된언니 ,저(2년되어갑니다),회장님친구딸 이렇게셋입니다.
예전에는 두사람있을때 4년된언니가 일이 많은것같아서 제가 해준일이 있읍니다.
그러다 새여직원이 오니 그여직원을 주었읍니다. 처음에는 안받을려구 하대요 하지만 올래 이쪽일이해야된다고 했읍니다. 그이후잘하더니 4년된언니한테 무슨말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른부서에서 그일에대해 자료를 주라는것입니다. (그일은 다른부서에서 한달전부터말하던것입니다.)
그러자 저한테 있으니 나한테 자료를 주라고 하라는것입니다.
제가그래서 새여직원이 해주었을것이라고 하니..
다른일이라면서 해주라는것입니다. 다른일이요 절대 아니구 새여직원이 해야할일을 자기일바뿌다고 미루고미루고 하다 지금도 안해주더니...무슨일하는데 바뿌냐믄 자기메신저하고 커피타먹고 일좀하고..
수다떨구...
요즘 커피 자기들끼리만 타먹고옵니다. 쥬스가 탕비실에 있으면 4년된언니 새여직원만 줍니다. 새여직원이요당연히 4년된언니 만 챙깁니다.
완전히 저를 따를 시키면서 4년된언니 새여직원 일을 잘안시킵니다. 손님오면요 새여직원한테는 그냥있으라구하고 자기가 녹차타려갑니다. 나보라는듯이 제가아무리 나이가 어려도 새여직원선배인데 ...
그전회사에서 나이먹은 노처녀 랑 갔이일을했읍니다. 서른살후반이었죠
사람들이 나이먹은 노처녀언니아래서일하면 힘들다더니 ...처음에는 잘해주다가 본색이 드러나더이다
저 그일로 속병을 얻어서 그만두었죠 지금회사는 그래도 여직원이 많으니 괜찮겠지 아무리 나이가 있어도... 설마가 사람잡네요 가식적으로 사람을 대하고 다른부서과장님이 저한테 그러대요 (그때는 아주친했습니다.)4년된언니 자기이기주의라고 조심하라고 ....
자기일만대단한줄알고 자기가아니면 회사안돌아가는줄안다고...
지금당하니 그말다 맞더라구요
다른사람이 욕할때 편들어준 일이 후회스럽네요
전 나이먹으면 절대 안그럴껀데
그래서 나이먹어서는 회사생활을안할려고 매일 매일 다짐한답니다.
손떨려서 오늘일 마무리를 어떻게할지....
지금도 자기일이 대단한것처럼 애기하고있네요
관심끄고살아야지....지금도 아파서 약을먹고 있는데 저언니만 안보이면 살겠는데 이놈의 돈이 왠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