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먹지 않는다. & 장로교회, 급식업체서 가져갔다
에이미트 매출 상승뒤에 촛불반대 냄새
미 쇠고기 판매처는 4곳이 유일
그러나 이곳만의 독특한 소비 행태도 관찰됐다. 주변 주민이 아니라 '촛불을 끄기 위해' 멀리서 찾아오는 '정치적 소비자'로 보이는 이들이 특히 많았다.
자신을 채식주의자라고 밝힌 주부 김아무개(48)씨는 "촛불집회를 그만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쇠고기를 사러 왔다"며 "나는 먹지 않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육점을 찾는 소비자들이 보통 2근(1.2㎏) 안팎의 분량을 사는 것에 비해 이곳을 찾은 손님들은 최소 2㎏에서 많게는 7~8㎏씩 대량으로 사가고 있는 점도 특징이다.
서울 잠실에서 온 강덕호(71)씨는 "어제 7㎏을 사서 자식, 손주들과 함께 먹었고, 맛있어서 또 왔다"고 말했다.
단체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었다.
장로회 소속이라고 밝힌 한 교회는 12㎏을 구입해 갔고
분당 지역의 한 급식업체도 20㎏을 사 갔다.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09153107510&cp=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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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 손주들, 장로교회신도, 급식업체서 밥먹는 분당시민.. 지못미 ㅠ. ㅠ
"나는 먹지 않지만 나누어준다." 이 부분에서 묘한 공포가 밀려듭니다그려...
p.s : 아... 맛있는 라면 컵에 물부어놓고 기사보고 이거쓰다가 면발이 손가락만 해졌어요..
그래도 면발하나 남기지 않고 먹었다는거.. 이거 짜지도 않고 당기네요... 커~~~억
쓰레기언론 조중동의 실체
[중앙일보 김성룡]
미국산 쇠고기가 정육점에 이어 일반 음식점에서도 4일 판매가 시작됐다. 서울 양재동의 한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이 구이용 쇠고기를 굽고 있다. 이 식당에서 판매하는 미국산 쇠고기 값은 1인분(130g)에 생갈비살 6500원, 양지살 1700원이다. 국내산 돼지고기 생삼겹살의 시중가격은 1인분(200g)에 약 8000원이다.
김성룡 기자
사진 설명은 손님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있다고 돼 있으나 사진 속 인물 중 오른쪽 옆모습은 현장 취재를 나간 경제부문 기자이며 왼쪽은 동행했던 대학생 인턴 기자입니다. 미친소 먹는것좀 연출해 달라고 부탁했으나 모두 거절 기자들끼리 짜고 연기하고 사진찍고............ 니들이 언론이냐...


텅빈 식당에서 기자들이 손님행세.......
텅빈 식당에서 기자들이 손님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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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이런 놈들입니다...다들 꼭 절독합시다...
오로지 참여정부가 싫었던 겁니다...다른 이유 없습니다...그래서 경제불황, 민생파탄 외치고
이명박, 한나라당은 경제대통령 외치고 말도 안되는 747정책으로 국민들 표몰이...
확대해서 한번 읽어보세요...기가찹니다...병진들
[참여정부시절 민족신문(?) 동아일보]
"몹쓸병" 운운하며 국민들 건강 걱정(?)하던 자랑스런 신문이 . . . . .

30개월은 커녕
20개월도 너무 많다고 국민걱정하던 "민족신문"(?)동아일보가 . .. .

확 달라졌습니다. 선동질 하지말라고 . . . . . .
[이명박친일정부시절]

[보너스]

이랬던 조선일보가

1000만인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100만인 서명
[이명박 라이브생방송으로 미국산 수입고기 시식 청원]
; 일단 너부터 먹고 5년~10년후 광우병증상 예약한 후 국민에게 먹여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835
검찰쓰레기 들아 나도 출국금지 시킬꺼냐..........ㄱ 새 끼 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