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톡이 됐군요 ㅋㅋ
악플 작살이네요 ㅋㅋ 밑에사진 몇장은 지우겟습니다 ㅋㅋ
싸이주소 www.cyworld.com/babesue 구요 ㅋ
사진도용 아니거든요 - -
화장한사진 바퀴벌레같다고 해서 바꿉니다 ㅎ
너무 고화질이라 주름작살이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ㅋㅋ 근데요 진짜
쌍수했다고 계속 그러면 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어려서부터 언니 그늘에 가려져서 니네언닌 이쁜데 넌 왜그러냐
언니 따라 수술한거냐 그런소리 듣거든요
많이 울고 그랬는데 님들까지 그럴필요 없어요..ㅠㅠ
사진은 폴더 자체가 일촌공개라서
몇개만 풀어놨어요 ㅎㅎ
낚은거 아님..
개오크십창은 아니라고 쓴건 죄송하네요 ㅋㅋ
그냥 못생긴거는 아니였다고 바꿀께요 ㅋㅋ
그냥 이거 쓰면서 너무 흥분해서 그래뜸 ㅈㅅ
어쨋든 다들 ㄳ..
악플러는 뱌뱌..
아 그리고 이인혜가 누구에요 대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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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을 읽어보고 몇자 적는데요.
저요 제가 특출나게 이쁘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눈에 제가 평범해보이는게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제가 공주병으로 내가제일 예뻐 ~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다 생각하는게 그렇게 죄인가요..
제가 하나하나 댓글달고 한건 저도 시달린게 있었고
사실을 알아주는 사람들 그리고 오해하는 사람들 막말하는 사람들
성격상 신경을 안쓸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집에 하루종일 앉아서 이것만 보는건 아니구요
준비하고 나가려고 했더니. 너무 자기만의 생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상처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한번 더 입장바꿔 생각하고 말씀해주세요.
전 이만 학원가러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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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사는 스물한살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ㅎㅎ 자꾸만 사람들이 쌍꺼풀 수술을 했냐고 물어보네요
물어보는 정도가 아니고 이건 무슨 지들끼리 확신을 합니다.
심지어는 저희 친할머니께서도 물어보시더군요..
손녀 쌍꺼풀했니.. 코햇니..? 이러시면서.. ㅋㅋㅋ
저는 제 쌍꺼풀 이상한거 모르겠거든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제가 원래 쌍꺼풀이 없었습니다.
저희 부모님 언니 다 있는데 저만 없었다는.. ㅋㅋ
저희 언니도 원래 어렸을땐 없었거든요
그러다 생기길래 엄마한테 "엄마 왜 난 쌍까풀이 없어?"
이러니까 곧 생길꺼야 ~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제 생각엔 제가 쌍까풀 없다고 완전 오크는 아니였습니다..
살이 쪄서 그랫지... 이러고 ㅋㅋ
그러다가 고3때 그 좋다는 쌍까풀만드는 풀을 사다가
쌍까풀을 그리고 다니게 되었죠.
처음에는 애들이 안어울린다 느끼하다 아주 난리가 났었는데
점점 괜찮아지더니 결국 풀을 안발라도 쌍까풀이 생기게 되었어요,
눈에 칼은 대본적도 없고.. 수술은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쌍까풀이 생기고 나니까 연락 안됐던 애들이 연락해서 하는 소리가
너 쌍수했냐? ....![]()
처음에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한두명은 뭐 없다가 생겼으니까 그럴수도 있다고 ㅎㅎ
그런데.. 이게 도를 지나쳐서 만나는 사람마다
가족 친지들까지 심지어 일본에 유학갔다온 저희 언니까지
저 보면 하는소리가 그겁니다.
너 쌍수했냐??
제 생각엔 그렇게 이상하진 않은것 같은데..
이게 점점 심한 스트레스로 자리잡고 있네요 ㅠㅠ
톡커님들을 위해 사진첨부 하겠습니다 ㅎㅎ
그렇게 어색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