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제가 말재주가 엄써서리...;;;
아니 제가 회사를 입사한지 한 6개얼정도 된거같네용~ㅎㅎ
근데 저희부서에 여직원이 몇명이써용...3명은 83년생 동갑이고 1명은 빠른81년생이에요
저는 그냥 81년생이고요
근데 사회에서는 81년생이랑 빠른81이랑 동갑으로 친다고 하던데...;;
맞나 몰겠지만 전 언니라생각하고 언니언니 하거든여..제 생각으로썬 당연하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는건...
언니가 저한테 반말 존댓말 섞어쓴다고 한소리 하드라구요
미테 동생들은 다 존댓말만 쓰는데 넌 왜 반말 존댓말 섞어쓰냐구 가끔 기분나쁘다구;;;
근데 제가 친해지면 어른들한테도 섞어서 잘 쓰거든여...;;
그래서 언니테 제가 친해짐 어른들한테도 그런다...글케 말하고 언니도 회사 다른남직원들한테
반말하고 막그러거든여 2살이나3살정도 차이나는데..;;
그래서 언니도 남직원들한테 반말하자나여 그랬던기
그래서 못하겠다는거야? 이러드라구요... 솔직히 기분나쁘거나 그러케 말한게 아니라서..
전 괜찮은데.... 내가 존댓말을 써야하는건가 싶어서여..
몇개월 차이도 안나는데 꼬박꼬박 존대로 말해야하는것도 좀 그러쿠 본인도 2~3살 많은사람한테
말 편하게 하는데 그런 대접을 받는건 시른가봐여..;;;
솔직한 제생각으론 약간 이기적인거 같은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앞으로 존댓말을 쓰는게 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