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직장녀 24세 대구 여자 입니다.
제가 작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데요
제옆에 실장님이계시거든요
저희실장님은 40대중반에 일반적인 셀러리맨이랍니다
그런데 하나 문제가 있어요 ..
점심식사를 하신뒤에는 트림을 마니 하시는데요 ..
처음에는 마니 깜짝 놀라서 좀 그랬었거든요 ..
근데 좀 적응이 되나 싶었는데 ..
요즘에는 냄새가 정말 심해요 ㅠㅠ 상상할수도 없으실꺼에요
서랍을 사이에 두고 책상두개 있거든요 ,, 정말 바로 옆이죠 ..
저희 아버지 뻘인데 말씀드릴수도 없고 ㅠㅠ
트림소리만 들리면 바로 코를 막아 버린답니다
눈치도 못채시고 .. 정말 괴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