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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날때 가려운 이유

서프라이즈 |2006.11.14 13:49
조회 134 |추천 0
흰머리가 날때 가려운 이유

흰머리가 날때 가려운 이유는 흰머리의 원인인 스트레스나 노화로 인해 자연적으로 떨어져나가야할 노화된 두피세포가 탈락되지 못하고 또 두피가 건조해짐으로써 가려운것입니다.

** 흰머리 생성원인 **

★ 머리털이 희게 되는 이유는 머리털 조성에 관여하는 멜라닌 색소포가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 한방에서는 여자는 42세 전후, 남자는 48세 전후에 양기쇠 하면서 머리털이 희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호르몬의 변화때문입니다.
예를 들자면 임신중이나 출산후나 나이가 들어 혈관이 나빠져서 공급해야 할 부분이 적어지면서 탈모되거나 흰머리가 나는 경우입니다.

★ 정상적으로는 여성은 폐경보다 5-7년 전, 더 자세히 말하면 35세-42세 전후, 남자는 45세 전후로 변하는 것이 자연스럽죠. 치아나 모발이나 성시스템이나 비슷한 경우입니다.

★ 요즈음은 스트레스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정신노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머리가 일찍 희어진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아드레나린 분비가 많아지고 심장과 신경에 영향을 주어 혈관을 압박하 게 되고 여러가지 공급원이 막히고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서 머리털은 하얗게 되거나 빠지게 됩니다.

★ 어떤 분은 재판 중에 머리가 누렇게 변하다가 하얗게 된 분도 있습니다.
이런 분은 재판이 끝나고 마음이 안정되어야 검은 머리가 됩니다.
심리적 불안정이 머리털 생리에 깊은 영향을 주지 요. 6.25 전쟁 때나 월남전에 자식을 참전시킨 부모들이 금방 백발이 되었다고 합니다
.
★ 최근 사춘기가 되면서 새치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호르몬이 변화하는 시기 이고, 또한 학교수업이나 입시압박이 있는 시기이므로
새치가 날수 있는 것입니다. 걱정하지 말 고 즐겁게 생활하면 없어지지요.

★ 가족 중에 새치머리가 많은 집은 아이들도 새치머리가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유전성이겠지요. 호르몬이상 유전인지, 멜라닌 색소포 공장이상 유전인지는 확인해보아야겠지요.

흰 상태 구분
★ 흰머리는 머리털에 따라 1/3정도 흰 상태, 1/2정도 흰 상태, 완전히 흰 상태, 머리털의 강도 에 따라 검은머리와 같은 강도, 검은 머리보다 강한 경우, 검은머리보다 약한 경우가 있고 성장시기에 따라 흰머리가 검은 머리로, 검은머리가 흰머리로 된 경우가 있습니다.

★ 굵은 흰머리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유전성이거나 병치료 후에 많이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검은머리와 굵기가 같습니다.
이상과 같은 것은 생리적인 현상을 말하는 것이고

★ 병리적으로 흰머리는 원형탈모증, 두부백선증, 백반증, 내과질환이나
약물복용 이상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병회복과 함께 검어집니다.
광견병의 경우는 가마 가운데 백모가 하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출산 후, 출혈 후, 강한 stress후 탈모된 다음
흰머리만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치료 받으면 다시 검어집니다.

★ 흰머리는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상의 방법으로 검게 변화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심하면 염색을 할지언정 뽑지 마십시요. 



흰머리 예방법

★ 가정에서 검은깨를 볶아서 가루내어 환으로 만들어 먹고, 참기름을 많이 먹거나, 콩으로 만든 두유, 두부 樗?많이 먹고, 몸이 허약해진 분은 우유, 멸치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제일 중요한 것은 즐겁게 사는 겁니다.
노래를 부르고, 유머, 가벼운 스포츠를 즐기면 좋습니다.
★ 구기자차, 녹차, 하수오차, 복분자차 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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